북에서의 기도 
송솔나무씨가 기도 하다가 지은 곡.
너무 이쁘다.
난 틴휘슬 소리가 너무 좋다. 이 악기 소리를 듣고 있으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특히 내가 틴휘슬을 연주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진다.
하나님의 은혜가 팍팍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이 곡만으로 24시간 연주 하라고 하면
할 자신이 있다. 왜냐,,은혜가 느껴지니깐.
악기를 통해서 나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 당신은 정말 놀라우신 분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