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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휘슬] 북에서의 기도 - 상헌

장상헌 |2009.07.13 00:42
조회 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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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의 기도

 

송솔나무씨가 기도 하다가 지은 곡.

너무 이쁘다.

난 틴휘슬 소리가 너무 좋다. 이 악기 소리를 듣고 있으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특히 내가 틴휘슬을 연주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진다.

하나님의 은혜가 팍팍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이 곡만으로 24시간 연주 하라고 하면

할 자신이 있다. 왜냐,,은혜가 느껴지니깐.

 

악기를 통해서 나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 당신은 정말 놀라우신 분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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