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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특집 스마일분석 – 2NE1 “씨엘 편”

스타화이트... |2009.07.13 17:04
조회 525 |추천 1

 

2009 상반기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 여자그룹. 일명 여자 빅뱅이란다.

빅뱅과 함께 ‘롤리팝’ 뮤직비디오와 TV 휴대폰광고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데뷔 전부터 가요계 이슈의 중심이었던 2NE1!

 

공식데뷔전 빅뱅과 함께 선보인 ‘롤리팝’ 디지털싱글앨범 발매이후,

‘파이어(FIRE)’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당당하게 정식신고식을 마쳤다.

최근에는 Fire에 이어‘i don't care’라는 신곡을 새로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멤버 모두가 개성이 넘치고, 여자 댄스그룹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댄스실력까지 겸비한 2NE1을 보고 필자는 대중들을 매료시켜버린

이들의 매력을 잠시지만 느낄수가 있었다.

 

요즘 시대는 Dream society시대라 하여

감성과 꿈을 줄수있는 자가 성공하는 시대라 한다.


딱딱함의 대명사인 정치권 역시 인자하고 인상이 좋은 자가

더욱 선호되는 시대가 된듯한데,
일례로 미국 전대통령 부시와 현대통령인 오바마를 비교해볼수가 있다.

잘 웃지않으며 웃어도 환한 미소를 짓지않는 부시 대통령과

환한 미소를 지어보일수 있는 오바마 대통령 .

과연 어느 분이 더 호감이 가는가는 묻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성공의 필수 요건이 어느덧 호감가는 얼굴과 인상이 되어가고 있다.

호감 비호감이라고 하여 사람을 구분짓는 현실에서 잘생기고 이쁜 외모가 아닌

사람이 호감형으로 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웃는 인상이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있듯이 환한 웃음은 비호감도 호감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많은 연예인을 치료하고 보아온 필자의 개인적 생각으로 2NE1의 씨엘양은 이쁜 얼굴은 아니다.

그러나 씨엘양이 환하게 웃을때는 개인적으로 이뻐보인다.

그리고 다행히 가지런한 치아를 가지고 있기에 환한 웃음이 가능하리라 본다.
아는 지인분중 어느 분이 나에게 웃음 치료사라 지칭한적이 있다.

그때는 피식하고 웃어넘겼지만 생각해보면 환하게 웃지 못하는 환자에게

아름다운 치아와 더불어 환한 웃음을 줄수 있는 나의 직업이 보람차곤 한다.

 

지금도 삐뚤한 치아로 인해 환하게 웃지 못하는 고민을 가진 환자를 보면 가슴이 아프며

모든 이가 환한 웃음을 지을때 까지 나의 일에 매진코자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여자그룹의 경쟁이 치열한 가요계.

아이돌 그룹의 정의를 새롭게 하며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빅뱅처럼

 ‘2NE1(투애니원)’ 멤버들의 각야각색을 매력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과 활약을 기대해 본다.

 

- written by 스타화이트치과 해운대본원 류희성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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