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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풍차마을 등대 앞에서의 자장면

조성길 |2009.07.15 16:59
조회 103 |추천 0


예전에 이창명이라는 개그맨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줬던

마라도에서였나? "짜장면 시키신분~"

 

등대 앞에 중국집 전화번호가 있어서...

때마침 시장하신 조성길님과 영민이형은

짱개를 시켜드셨다~ㅋㅋ

 

'풍차반점' (064)784-1488

 

주문 후 오는데 걸린 시간은 15분 정도...

다음 여행지로의 이동을 해야하지만...

시켜놓고 그냥가면 자장면 2그릇이

쓰레기가 될 수도 있으니 기다려서 먹었다.

맛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등대 밑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장면을 먹는 그 느낌은 새로웠다.

 

거의 다 먹을즈음 다시 들려오는 오토바이 소리

중국집 사장님이 그릇을 찾으러 오셨다.

그릇이 바람에 날아갈까봐 빨리 찾아 오셨나보다.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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