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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 君がいない

이병열 |2009.07.16 08:25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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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いない あの頃の二人も今はいない
그대가 없어 그 시절의 두 사람도 지금은 없어

本當は少しだけ悔やんでるわ  何故なの? 君に出會い Fall in love
사실은 조금은 후회하고 있어 어째서? 그대와 만나 사랑에 빠지고

無口でもそんなとこ好きだったのに 君が噓をつくなんてね
과묵해도 그런 점을 좋아했는데  그대가 거짓말을 하다니

ときめきが安らぎに變われば  刺激というスパイスだって必要かもね
설레임이 가라앉아 변하면  자극이라는 양념도 필요할 지도 모르죠  

 

君がいない やさしかった君今はいない
그대가 없어 다정했던 그대가 지금은 없어

よく行った海岸沿いの店を  通るたび少し胸が痛い
잘 가던 해안가의 가게를 지날 때마다 마음이 조금은 아파

逃げてゆく幸せに氣づいた時   人は "もう戾れない" と思うの
도망쳐가는 행복을 깨달았을 때  사람들은 "이제 되돌아갈 수 없어" 라고 생각해

やりきれない週末のメニュ-は  思い出を整理たり 映劃を見たり
견뎌내기 어려운 주말에는 추억을 정리히거나 영화를 보거나 해

君がいない あの頃の二人も今はいない 
그대가 없어 그 시절의 두 사람도 지금은 없어

何もかも 時間のすれ違いと 感じたその時 切なく Good-Bye
모든 걸 다 세월의 엇갈림이라고  느낀 그 때 애절하게 Good-Bye

君がいない  あの頃の二人も今はいない 
그대가 없어 그 시절의 두 사람도 지금은 없어

何もかも 時間のすれ違いと  感じたその時 切なく Good-Bye
모든 걸 다 세월의 엇갈림이라고 느낀 그 때 애절하게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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