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당신이 부담스러워
(혹시라도 나를 떠나진 않을까?
그저 나하나만 보며 살아갈 순 없나요?
그저 너만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은데 -
그댄 어디서 오늘 이밤을 헤메나요?
두려워~~~~~~~~~~~~~~~~~우워~~~~~~)
난 위장병인거 아나요?
(난 미쳐가고 있어)
그댈 만난 후론 심해져만 가요
(난 미쳐가고 있어)
그저 너하나만 보는 내가 아프지 않게~
그저 9시면 오는 착한 여자들 처럼
그댄 어디서
오늘 이밤을 헤메나요?
두려워`~~(나쁜여자 내인생을 모조리다 망쳐버리고~)
12시 35분.
난 당신이 부담스러워
(난 미쳐 가고 있어)
혹시라도 나를 속이진 않을까?
그저 나하나만 보며 살아갈 순 없나요?
그저 너하나만 보며 살아가고 싶은데~
그댄 어디서 오늘 이밤을 헤메나요?
두려워~~~~~~~`
(나쁜여자 내인생을 모조리다 망쳐버리고)
그댄 어디서 오늘 이밤을 헤메나요?
두려워~~~~~~~`
(나쁜여자 내인생을 모조리다 망쳐버리고)
랄랄 라랄라~~ 12시 35분 ~ 랄 라랄라라랄 7시 32분
랄 라라라 라라라 12시 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