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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ven]

정은지 |2009.07.19 13:28
조회 49 |추천 0

 

 

경산에서 친히 우리를 모시러온 김여사를 위해 간 곳은 블루오븐

미용실에서 기다려준 김양에 대해 감사~ ^^

 

 

 

 

가게이름답게 가게는 온통 민트블루빛

그녀가 조아라하는 색감

 

 

 

 

컵케익을 위주로 다양한 음료를 파는 곳이에요~!

 

 

 

 

가게는 조그만하지만, 인테리어는 딱 내스타일

 

 

 

 

김여사 주문메뉴 팥빙수

여러자기 토핑이 듬뿍 올라간 팥빙수

완죤 맛있음 ㅋㅋ

 

 

 

 

블루벨벳과 바닐라

크림은 달지 않고 부드러운맛

내스타일은 블루벨벳

 

 

 

 

초코위엔 민트가..

치약맛나는 민트가..

진정 민트가... ㅋㅋ

 

 

 

 

완죤 맘에든 블루벨벳

 

 

 

 

미용실에서부터 얼음물을 애타게 찾던 그녀

오자마자 레몬수를 두잔째

 

 

 

 

주댕이와 이똘하

얘들아 너희 다정설정사진 집에와서보니 차마 못 올리겠더라..

지켜주고 싶었어..ㅋㅋ

이전 펌보다 더 잘된 이똘하양

자주 머리하러 가장~ ^^

 

 

 

 

오랫만에 펌한 그녀

이번펌은 디지털

 

 

 

 

한쪽벽면은 새하얀 벽에 블루오븐 상호가 그려져 있는..

내방으로 가져오고 싶은 벽

 

 

 

 

언제 챙겼는지 명함을 들구나온 김양

나도 저렇게 이쁜 색감의 명함 만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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