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I hear somebody sigh that life is hard.
I am always tempted to ask, 'Compared to what?'
-누군가가 삶이 고달프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면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무엇과 비교해서?
-우리는 자신보다 더 부유하고, 더 똑똑하고, 더 행복하고, 잘생기고,
더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한다.
예를 들면 이렇다.
"나도 그 부부처럼 좋은 집을 가지고 싶은데 나는 쥐뿔도 없어.
난 그 일을 좀 더 잘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나는 이만큼밖에 못해.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그런데 자신을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아는가?
항상 세상이 힘들고 남이 부럽다고 하지말아요.
당신도 충분히 멋있는 사람이예요^^
뭐가 그리 당신을 힘들게 하는지. 묻진 못하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