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아이라이너로 눈에 입체감을 준다
화이트 아이라인을 점막 부분에 가늘게 그리면 눈이 훨씬 커 보이며, 시원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또, 눈 밑이 화사해져 여름철 밝은 이미지로 연출하기 제격이다.
How to Makeup 아이 컬러가 돋보일 수 있도록 피부는 깔끔하게 보정할 것. 피부톤을 한 톤 높여주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베이스와 컨실러로 피붓결을 윤기 나게 표현한다. 반짝이는 스파클링 펄이 함유된 그레이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 발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하고 눈밑 점막 부분에는 화이트 아이라이너를 가늘게 그려 그윽한 눈매를 만든다. 입술은 엷은 핑크 컬러 립스틱을 발라 매트한 느낌으로 마무리한다.
1 더 플라워 듀얼 컨실러
점, 주근깨 등 스폿 부위 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스틱형과 다크서클 등 넓은 부위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리퀴드 타입이 함께 내장됐다. 8천8백원, 더페이스샵. 2 아이 라이트 펜슬 01 화이트 매트한 화이트와 펄 화이트가 양쪽에 달려 있는 컬러 펜슬. 2만6천원, 슈에무라. 3 UV 퍼펙트 롱라스틱 프로텍터 12시간 동안 자외선 차단 성분이 지속되는 강력한 선 블록 효과를 발휘한다. 2만5천원, 로레알파리. 4 마블링 섀도 10 Ecstasy 반짝임이 풍부한 짙은 그레이 컬러로 여러 컬러의 마블링 조합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만2천원, 바닐라코.
오렌지 립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입술에 단 하나 포인트 컬러를 주고 싶다면 오렌지를 추천한다. 핑크보다 신뢰감을 주며, 생기있는 인상을 만들어 준다. 입술을 강조할 때는 눈가와 볼은 거의 메이크업을 안한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것이 더 시크해 보인다.
How to Makeup 핑크빛 베이스를 발라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크림타입 블러셔를 볼에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건강한 혈색을 준다. 그 다음 작은 입자의 펄이 들어간 파스텔 핑크 컬러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바를 것. 선명하게 발색되면서 촉촉하게 발리는 오렌지 립스틱을 입술에 바른다. 보다 볼륨감 있게 보이려면 투명한 립글로스를 가볍게 덧바른다.
1 루즈 언리미티드 OR 500
밝은 살굿빛의 윤기 나는 컬러 립스틱으로 피부톤이 환하고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다. 3만2천원, 슈에무라. 2 루즈 언리미티드 OR 592 생생하고 선명한 오렌지 컬러로 스틱상의 컬러가 입술에 그대로 발색된다. 3만2천원, 슈에무라. 3 시어 컬러 치크 틴트 08 쉬어 코랄 밝고 투명한 연한 분홍빛의 틴트 포뮬러가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볼을 물들이는 스틱 블러셔. 가격미정, 바비브라운. 4 크리즈리스 크림 섀도/라이너 쌈바 디 러브스 미 골든 밤비 은은하고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펄감의 엷은 핑크 컬러로 오랫동안 번지지 않고 지속력이 강하다. 3만원, 베네피트.
블루 아이섀도와 마스카라로 눈매를 또렷하게
여름철 원 포인트에 메이크업의 원는 바로 속눈썹.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길고 아찔하게 컬링해 풀 메이크업 효과를 준다. 이때 청량감을 더하기위해 명도와 채도가 다른 블랙 섀도를 넓게 그러데이션해 입체감을 살리면 더욱 고급스럽다.
How to Makeup 블루 아이는 밝고 깨끗한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린다. 가벼운 젤 타입 수분크림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한 다음 컨실러로 피부 잡티와 다크서클을 커버하고 화사한 피부톤으로 연출해주는 베이스로 마무리한다. 눈두덩 전체에 은은한 펄감의 파스텔 블루 섀도를 바르고 쌍꺼풀라인 위에 짙은 블루 라인을 그려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할 것. 마지막으로 눈매를 강조하기 위해 마스카라를 두세 번에 걸쳐 풍성하게 바른다.
1 멀티 펑션 마스카라
원뿔 형태의 브러시가 속눈썹을 붙인 듯 길고 뭉침 없이 그리고 섬세하게 말아주어 드라마틱한 효과를 준다. 2만3천원, 라네즈. 2 컬러 디자인 702 드리밍 블루 미세한 펄 입자가 빛을 발하는 파스텔 블루 컬러의 아이섀도. 2만7천원, 랑콤. 3 프레스드 아이섀도 M blue 685 펄감이 없는 짙은 블루 컬러의 아이섀도로 부드럽지만 벨벳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2만5천원, 슈에무라.
골드빛 피부로 에너제틱하게 연출한다
자신있고 당당한 커리우먼의 포스를 보여줄 브론징 메이크업. 출근용으로 브론징 메이크업을 활용할때는 너무 과해보이지 않도록 피부톤에만 신경쓰고, 아이라인을 또렷하게 그려 세련되게 메이크업 한다.
How to Makeup 너무 과한 브론징 메이크업이 되지 않도록 피부톤과 비슷한 모이스처 타입의 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 브론저만으로는 해변가에서나 어울릴 법한 메이크업이 될 수 있으므로 미세한 펄감의 하이라이터로 얼굴 전체를 가볍게 섀딩해 자연스러운 베이스 피부를 만든다. 다음 금빛 브론저로 광대뼈에서 귀 앞쪽으로, 귀 앞쪽에서 턱 안쪽까지 헤어라인을 따라 얼굴이 작아 보이도록 입체감 있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 메이크업이 땀이나 유분에 지워지지 않도록 메이크업 픽서를 뿌려 마무리한다.
1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
금빛 피치 브론즈 컬러로 피부 전체를 가볍게 쓸어주면 건강해 보이는 피붓결로 표현할 수 있다.
4만4천원, MAC. 2 유 레블 라이트 피부 톤을 매끄럽고 밝게 보정해주는 라이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4만5천원, 베네피트. 3 더 시크릿 마블블러셔 03 템테이션 신비로운 금빛 반짝임을 담은 다양한 컬러의 조합으로 화사하고 윤기 있게 반짝이는 얼굴로 표현해준다. 1만8천원, 바닐라코.
4 픽스 플러스 피부에 수분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스트 타입의 토너로 메이크업을 고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2만6천원,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