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라고 알려진 블러드 !!! ..
전지현의 기억남는 작품이라고는 딱 네편 .. 정말 기억남고 괜찮게 봤었던 '엽기적인 그녀' '시월애' .. 정말 감동적이고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작품이다 .. 또 '내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이건 좀 .. 아니다 싶었다 .. 영화가 너무 지루해 졸리구 보다가 때려쳤었던 .. 마지막으로 한편은 '데이지' 영화는 확실히 망했다 .. 요번 블러드와 같은 꼴인 영화라고 할까? .. 올 해외로케이션 촬영에 이성재 정우성 전지현이라는 호화캐스팅에 과대 포장 홍보까지 .. 약간 기대이하이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었다 ..
요번 영화 개봉에도 심히 걱정되는 것이 과대 홍보 ..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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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이후. 겉보기엔 또래 보통 소녀들과 다를 바 없는 16세 소녀 사야(전지현). 그녀는 사실 인간 아버지와 뱀파이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서, 국가로부터 비밀리에 받은 미션을 수행하는 뱀파이어 헌터다. 그녀는 40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이 임무를 수행해 왔지만 인간이자 동시에 뱀파이어인 자신의 아이러니한 운명 때문에 내면적으로 수없이 많은 고뇌와 갈등을 겪고 있는 상태다.
할로윈 파티가 한창인 고등학교. 인간들 틈에 끼여 사는 뱀파이어를 찾아내는 비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일 미군 내 고등학교로 잠입한 사야. 그녀는 자신의 초인간적인 힘과 검술로 그들을 하나하나 이 세상에서 전멸시켜 나간다. 그리고 이번이야말로 뱀파이어 우두머리이자 아버지의 원수인 오니겐을 처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란 걸 직감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미군 장교의 딸과 우정을 쌓게 된 사야는 자신이 오니겐을 능가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바로 인간과의 교류란 점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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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원작이고 대단한 것까지는 모른다 .. 다만 결과는 .. 이영화의 참혹함이 전지현의 책임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영화의 흥행은 .. 끔찍했으며 .. 그에 따른 비판도 엄청 났었던 영화다 ..
실제 원작 블러드는 .. 액션요소도 충분하긴 했지만 ... 거의 느와르 장르의 애니매이션이라고 한다 .. 하지만 이영화 .. 느와르라는 것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는 없고 .. 오로지 돈벌기위한 액션의 몸부림 밖에 없었다 ..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기위해 와어어 줄은 안보이지만 와이어액션이 팍팍 보이는 모든 액션 장면들 .. 전지현이 보여주는 어설픈 검술 실력까지 ...
전지현 이외의 조연들도 많은 아쉬움이 있다 .. 확실한 대작을 탄생시키자 했더라면 ... 감독의 완벽한 연출과 완벽한 시나리오 역시 필요하지만 그에 걸맞는 캐스팅 또한 필요하다 ..
물론 조연들이 부족하다는 애기는 아니다 .. 오니겐(고유키)이나 전지현을 따라다니는 주연급 여자 앨리스(앨리슨 밀러) 미군부대내 검술사범 협회 요원등 여러 영화에 얼굴을 비친 낯익은 배우들이 많다 .. 이분들 인지도가 있더라도 .. 영화를 보는 내내 전지현 하나만 보이는 이유가 ... 조연 단역 합쳐서 이영화에 필요있고 눈에 띠는 배우라고는 오니겐의 고유키 뿐이였다 .. 나머지 배우들은 이영화에 별 ...
즉 할리웃을 어필하기엔 신인급 배우인 전지현으로는 너무나도 부족했다 ...
전지현의 영어 대사에도 약간 어색한감도 있다 .. 못한다기 보다는 너무 정확하다고 할까 ? ... 배역에 맞게 퉁명스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을 주기위해 단답형의 말들이 많은데다가 .. 발음이 너무 정화하다보니 약간 ... 영어듣기의 느낌 .. 안습 ... ㅋㅋ
거기에 시나리오는 ... 원작을 안봐서 잘모르겠지만 내용은 나름 괜찮았었다 .. 하지만 별로 확 느껴지는 그런게 없다..
마무리는 또 .. 가관도 아니다 .. 그래도 중반에 잡다한 CG효과와 와이어를 남발한 많은 양의 액션 효과를 보여준 터라 마지막 오니겐과의 숙명의 대결 .. 좀 기대했느데 .. 이건 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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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찝어내자면 흠 많은 영화다 ..
엄청난 양의 비판과 기사를 봐와온 터라 기대안하고 본 탓에 그냥 재미삼아 볼만은 했다 ..
그냥 별내용 없구 액션만 있는 영화라 보고나서도 별 남는게 없는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
가뜩이나 얼굴 잘 안비추는 배우 전지현인데 .. 이영화를 계기로 좀더 괜찮은 영화에 출연했으면 하는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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