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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이트선 30초 갓고 징허게들 쌈허네...

노므현 |2006.08.21 01:20
조회 178 |추천 0

내가 정지 먹은 사이트데 거그서도 댄서가 쓰러진거에 대해 말들이 많드만...

대응이 너무 늦었다가 주대목인데 내가 계산 해봐도 빽댄서가 쓰러지고 30초만에 들려 나가드만...

안전장비을 안갖춘게 당연히 끌리고 짐짝처럼 들려 나갓것지

 

문제는 30초데...

 

이, 30분 안에 사람이 당황에서 공황 상태에 빠져서 대응이 늦었다그믄 FD.AD.PD들까지 전부 공황

상태?다른 백댄서들은 공황상태데 어떻게 춤 추나?여가수들도 뻔히 백댄서가 쓰러진걸 아는데

공황 상태서 노래을 부르고공황상태을 떠나서 사람이 쓰러지고 대응이 늦은건데 더욱히

생방송이면 쓰러진 빽댄서가 화면에 비춰야 생방송을 망치지 않을가?진행자들이 쓰러진후 길게 잡아

10초안에 무대로 뛰어 올라가서 환자을 이동 시키는게 더 생방송을 살릴 수 있을가?

 

돌발상황이라 반응이 늦었다고 하는데 빽댄서가 쓰러진 댄서을 끌고 나간께 그때사 진행자들 총

출동더욱히 내가 아는 다혈질들은 돌발상황 즉 감정 등에 반응하는데 길어야 0.1초 걸린지

알구만...

 

근데도 오뉴월에 얼어 죽을 돌발상황?

 

그래서 발이 삐끗해서 쓰러졌다 등으로 내가 위서 애기헌대로 길게 잡아 10초안에 쓰러진 백댄서가 무대밖으로 이동했어야 한다는 거지...

 

더욱히 쓰러진 빽댄서가 손발을 허공에 향하고 부르르 떠는데 도와달라는 표현같아서 더 안쓰럼드만..

사람이 쓰러지면 당연히 도와야 도리가 아닌가?

 

예전에 광주 시내버스가 급정거해갓고 할머니가 앞문 올라오는 발판까지 굴러간적이 있는데 거그

한 60명 정도 탓는데도 다들 멀뚱히 보고만 있드만...물론 나도 그중에 하 나지...

재밌는 사실은 60명이 다혈질인데 다혈질 답게 앞장서서 할머니을 일으켜 세워야 허지 않나?

난 비다혈질이라 빼고

 

그렇게 쓰러지고 맨뒤좌석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가방 맨 친구가 할머니을 일으켜 세우고 병원까지

델고 가드만...운전자 시ZL도 당연히 가만히 앙자갓고 앞차가 급정거 해갓고 섰다는 책임회피성

발언이나 짖거리고담담피디 TL키가 생방송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소리나 똑같드라고

 

어쩌거나...

난 그렇게 버스서 사고나면 증인을 찾는다는 프랑카드가 붙었나 거길 지날때면

한 번씩 보고...거그 탄 60명은 그런거 봐도 증인 안설거구만...안일주의자들이라

 

할머니 쓰러지고 젊은 친구가 일으켜 세우는데 10~15초 걸리드만...

 

쓰러진 여댄서을 일으켜 세울라던 빽댄서도 그 젊은 친구 같은 친구 일것이고 대응 반응을

일으키는데 비슷한 시간이 걸린거지...

 

둘다 다혈질이지만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 등을 구한 사람들 같이 좋은 다혈질들이지...

강한 다혈질들...

 

어쩌거나, 쓰러진 백댄서을 일으켜 세우던 여댄서 빼고는 전부 인간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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