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1.Tue.
wild bunny
7월 13일 월요일 스케줄 끝나고 해 뜰 때까지 마음대로 행동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찬성과 우영은 거실바닥에서 잤고 닉쿤은 혼자, 재범과 준호, 준수랑 택연, 매니저 형과 같이 살더라... 매니저 형 이름은 민재이다.
다 죽부인을 껴안고 잤다.
2pm다 런닝 입는데 우영이 혼자 잠옷입었다. (쇄골 때메 멍하니 바라봐따/ㅜ)
야반도주를 할려고 다 깨우고 매니저 차키랑 지갑을 훔쳤다.
옷 갈아 입는데 택연이가 주황색 바지입었다. 멤버들한테 혼나고 갈아입었다. 멤버들이 다 택연이가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했다.
준수의 말로 언젠가 결혼식장에 같이 가는데 택연이 속에 나시를 입고 속이 비치는 옷을 걸치고 왔다고 한다.
카메라맨이 2pm 옷갈아 입는 것도 찍었다. (부러워)
그리고 나갔는데 비가 무진장와서 준수랑 재범이가 차가지러 갔다. 재범이 운전하는데 운전 진짜 못했다. 재범이는 옛날에 운전하다 벤츠 백미러를 부딪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준수가 운전하다 안전을 위해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다.
이동중에 서로 물어뜯으면서 놀았다.
찬성이랑 준호는 차타면서 잤다. 그리고 재범이가 말하길 우영(위에 잠옷입고 옴)이가 T팬티 입는다고 말했고 대리기사 아저씨는 2pm을 몰랐다. 2ne1 노래 들으면서 이동했다.
닉쿤이 매니저 형한테 문자로 나중에 봐요를 나주에 봐요라고 보냈으며 2pm은 홍대를 갔다. 수노래방 있는데 바이더웨이 쯤에서 멈췄고 죠스떡볶이 있는 길을 걸어서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를 먹었다. 찬성이는 클럽을 가고 싶어했고 재범이는 식혜를 먹었다. 술사와서 건배하는데 우영이는 콜라먹고 재범이는 식혜였다. 멤버들이 찬성이가 술 좋아한다고 지목했다. 럭셔리 수 노래방으로 갔고 첫곡으로 gee를 택연이랑 찬성이랑 재범이랑 준수(부르다 삑사리), diva, 친구의 고백, fire, 여행을 떠나요 등을 부른다.
택연이가 닉쿤한테 음료수 사온다고 하고 지갑가지고 재범이랑 찬성이랑 튀었다. 그래서 삼거리 포차있는데 레코드점 반대편에 클럽으로 갔다.
그래서 닉쿤이랑 준수는 클럽간거 알고 화 완전 났고 노래방에서 나왔다.
예고로는 새벽까지 논 듯 싶다.
그리고 마지막 인터뷰에서는 재범이 말하길 서해안 만리포에서 만난 꼬맹이들이 티에 낙서했는데 한 꼬마가 '웃기지마, 박재범'이라고 썼다. 재범이가 초딩이라고 말했다.
또 닉쿤한테는 '꺼져, 꺼지라고'라고 써서 닉쿤이 쇼킹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