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와 애써서 멀어지려 하지마라..
군생활중에 떠나갈 그녀가 무서워서 먼저 그녀를 밀어내려 하지마라..
사랑한다고?
그게 과연 사랑일까?
사랑한다면 그녀에게 기다려 달란 말을 용기내어 해라..
진정한 남자라면..
그녀를 위한다면 답답한 속내를 혼자 앓고있지 말고..
그녀 또한 당신의 기다려 달란 말을 원할지도 모른다...
남자라면...그렇다면 한번 간절히 부탁해봐라...
기다려 달라고..
당신의 한순간 삐뚤어진 욕심으로 인해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여잔 가슴에 피멍이 들것이다..
군대에서 헤어지는 커플...
꼭 "군대"가 문제일까?
내가 보기엔 그건 서로의 "애정"문제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는건 그건 애정이 그만큼 질기고 강해지지 않아서가 아닐까?
정말 서로가 서로밖에 없는데,
너무 사랑하는데,
그렇게 쉽게 못 기다릴까?
군대에서 헤어지는 커플...군대 핑계 대지마라..
나약한 사랑일뿐이었다..
단지,
깨질 커플이 깨진것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녀가 군생활중에 돌아섰다면,
그녀를 원망하지 마라..
나쁜년,딴 남자 만나 바람핀년으로 원망하지 마라..
당신을 위해 그만큼 애썼고 사랑했다..
사회에서 고무신 이라는 편견속에서도 당신을 위해 그만큼 사랑했다..
그리고 그녀가 제대해서까지 기다렸다면,
독한년이라고 해서 차버리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런 남잔 인간 말종이다..
여자의 사랑을 모르는 남잔 ,
여잘 사랑할 자격이 없다..
만약 그녀가 제대할때까지 기다린다면,
갚아라..
2년간 그녀의 희생을 절대 어물쩡 넘기려 들지마라..
제대후,
그녀를 위해 더 멋진 남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더 커다란 사랑을 줄줄 아는 남자가 되라..
그 희생을 꼭 보답할줄 아는 남자가 되라...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