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잘못을 먼저 돌아보자!
남자들은 어떻게 보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혼자 상처받기도 하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남자라고 절대 대범하다는 편견을 가져서는 안될것!! 남자니까 이 정도는 이해해 줘야지... 라는 생각은 좋지않다.
'얘 또 삐졌네!'가 아니라, '이 남자가 왜 삐졌을까?'를 잘 생각해보면 본인이 잘못한 경우도 있을수 있다. 특히 남자들은 자존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남친의 자존심에 금이가는 말을 했다거나, 무시하거나 깍아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한적은 없는지 잘 생각해볼 것!! 특히, 다른 친구의 남친과의 비교, 돈문제, 가족 이야기에도 예민한 경우가 많으므로 조심할것!
2. 원인을 파악했다면, 대화를 하라!
막힌것이 있으면 뚫어야 하는법!
삐지거나 싸우는데는 이유가 있다.
서로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기분이 좀 풀어졌다고해서 그냥 넘어가는것은 좋은일이 못된다. 나중에 시간이 지난후 더 큰 싸움으로 번져 헤어짐의 원인이 된다. 서로의 안좋은 감정은 쌓아두지 말고 대화로 풀어야한다. 너무 감정적인 상태라 차분한 대화가 힘들다면,
편지를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음을 가다듬고 편지로써 '사랑해' 라던가 '기분 상하게 해서 미안해'라는 글귀를 적어보낸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한 마디 글이 더 효과적일수 있는법이다.
3. 연인사이의 만병 통치약, 필살애교
남친의 기분을 업 시켜주기에는 애교가 최고인듯, 때로는 너무 격한 감정에 역효과도 날수 있으나, 여친의 애교섞인 말투와 행동이
그로하여금 사랑스러움이 다시 생각나 작은 일들은 덮어버리게도 만든다는 사실. 단, 너무 격한 감정에서는 억제할것!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
4. 연애는 공부하는 것!
서로가 서로를 알지 못한채로, 매번 애교를 부리거나 하는 단편적인 방법으로만 풀려고 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 유지되기 힘들다.
이 남자를 정말 좋아하고,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면 그에대해 공부하고, 이해하고, 감싸안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말에 대해 남친이 왜 토라지는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내 남친은 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삐지지?'라고 불만을 갖기보단, 그가 이야기하는 것들에 귀기울이고 그의 컴플렉스를 이해하고 나누어 줘라! 그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주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
연애는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나를 맞춰가는 것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두사람이 하나가 되기위해 서로를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 그것이 연애인 것이다.
중요한건 서로에 대한 마음이다.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아껴준다면, 사랑하는 그가 상처입고 삐지는 일은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