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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7.23 21:22
조회 39 |추천 0


마음에 문이 있다면

한동안 누구도 열지 못하게

자물쇠를 꽁꽁 채워놓고 싶다

 

아무리 마음에 문을 두드려도

그저 구석진곳을 찾아 조용히 있고싶다

 

아무것도 듣고싶지도 그누구도 보고싶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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