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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안미미 |2009.07.24 08:07
조회 62 |추천 0


 

 

 

힘든 세상에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기댈 곳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이름 석 자마저 초라해 보여

소리 죽여 눈물 삼킬 때,

“내가 너를 안다, 내가 네 이름을 안다…”
속삭이시며 나를 품에 꼭 안으시는 ‘그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내 후원자,

나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지으셨기에 나를 너무나 잘 아시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내 이름을 명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도 이미 가지고 계십니다.

 

 

이제 눈을 들어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그분께 내 이름을 불러달라고 청해보십시오.
지친 당신에게 위로의 노랫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_토미 워커 작, 천관웅 역,

〈내 이름 아시죠〉

 

이제 위로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쁨의 찬송을 드리는
예배자로 거듭날 것입니다.

 

 

 

 

 

함께해주신 오늘하루도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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