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세상에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기댈 곳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이름 석 자마저 초라해 보여
소리 죽여 눈물 삼킬 때,
“내가 너를 안다, 내가 네 이름을 안다…”
속삭이시며 나를 품에 꼭 안으시는 ‘그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내 후원자,
나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지으셨기에 나를 너무나 잘 아시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내 이름을 명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도 이미 가지고 계십니다.
이제 눈을 들어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그분께 내 이름을 불러달라고 청해보십시오.
지친 당신에게 위로의 노랫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주셨죠
_토미 워커 작, 천관웅 역,
〈내 이름 아시죠〉
이제 위로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쁨의 찬송을 드리는
예배자로 거듭날 것입니다.
함께해주신 오늘하루도 감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