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우정을 버리고 세상을 틀속에만 가둬두려 하였다.
사랑을 쟁취하지 못하고 내 귀를 이어폰에 박아두었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오고,
여전히 우정도, 또한 사랑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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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많은곳을 보았지만 틀안의 세상.
많은것을 들었지만 소통없는 세상.
닫혀버린 삶에서 홀로이 혼자만의 함축적 언어만 늘어갔다.
직관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였고,
단지 일에대한 지나친 관념만 높아져,
이유없는 짜증나는 삶만이 늘어갔다.
좋은 사진.
좋은 음악.
이것에 의해서, 또한 의한, 의하기 때문이란 삶안에서
갈대같이 휘둘리기만 하고,
당신에게 다가가지 못하였다.
젠장...
다시는 이런 쓸떼없는 글을 쓰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