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와 함께하는 트위터 특강(09.07.22)을 통해 앞에 소개한 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갔는데요
제이미 님 홈페이지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http://jamiepark.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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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트위터를 활용하는 사례와 더불어 흐름을 들었던 강의 내용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의 하나로 보면 소셜마케팅의 흐름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오프라인 매체가 지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은 블로그 마케팅이 현재 우위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지만 점점 블로그마케팅도 요즘에는
시들시들해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등장한 것이 소셜 네트워크로 무장한 소셜마케팅인데.....
싸이월드의 타운홈피나 미니홈피, 블로그, 네이버의 블로그 등 여러가지 서비스가 등장했지만 마이크로 블로그의 대세를 따르는
트위터가 현재는 강력한 사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가 질 때,
소셜 뉴스라는 흐름이 보이고 점점 다이렉트 요소로 무장한 채널이 등장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소셜마케팅에서도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가 강자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용 트위터를 위한 최고의 툴, 코트윗(Cotweet) 이 기사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bloter.net/archives/15273
기업용 트위터 서비스로 CNN, 코카롤라, 델, 마이크로소프트 '빙' 검색엔진, 구글, 스타벅스, 펩시 등
유명한 기업들은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델은 여러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러한 계정들이 델의 이야기를 잘 설명해주면서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의 선두주자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를 활용한 다이렉트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광고에서도 트위터는 새로운 Tool로 적극적인 활용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트위터를 간판에 활용하여 광고의 한 방법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트위터계정을 광고에 활용한 것은 이동성을 무장한 트위터의 강력한 메시지 전달 흐름을 이용한
새로운 광고방법이 아닐까요?
트위터의 미래는.....
트위터는 결국 어디에까지 갈 수 있을까요?
새로운 서비스가 Mash-up 형태로 나오고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기능으로 트위터의 다른 모습들이 나오면서
트위터는 온라인 생태계를 나름대로 구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IPTV나 콘솔게임업계에서도 이를 활용할 때 시너지 효과가 강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흐름이 생겨나기 기다리는 것보다는 이제는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22일 특강에 참석했을때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습니다.
LG전자 부사장님도 오셨다는 소식과 신동훈 링크나우 대표님도 오셨다는 소식이 들려왔던 그 뜨거운 현장!
관련기사 ; http://www.devmento.co.kr/devmain/news/news_detail.jsp?dataSeq=ABAEAJ9168
누군가에게 사소한 일이지만 이 것은 곧 관심으로 ......
트위터에도 사진을 올리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마치 플리커와 비슷하네요~
아침에 계란 몇 개를 먹었는지 그게 더 중요한 관심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싸이의 미니홈피 시작이나 블로그의 시작도 이러하지 않았을까요?
미니홈피는 정말 사소한 개인 일상이 곧 여론으로 까지 이어지는 미디어를 보여준 사례였다면
트위터는 이를 세계라는 무대로 끌고 간다는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유령계정도 있을 정도로? 그것은 아니지만
마케팅으로도 여러가지 트위터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인 전략수행의 모습이 보인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운영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한 사람의 계정을 분활하여 각각 특색있는 글로 무장한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마케팅면에서도
다양한 소스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지않을까요?
[한겨레21] [레드 기획] 휴대전화 문자로 운용하는 가장 신속한 온라인 소통 수단 기사에 이미지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