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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2009.07.27 22:58
조회 28 |추천 0


 

"괜찮아."

"지금 빈자리에 서운해 하지마."

 

 


"금새 그자리는 채워질 테니까."

 

 

 

 

 

 

------2009. 07. 27. by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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