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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가시는 분들 조심 또 조심하세요~

권송화 |2009.07.30 11:37
조회 145 |추천 0

[내용]

여기저기 여행들 많이 다니시죠?

그러자면 수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휴게소에 가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탁송하다 임자를 못 만난 생선이 몇 박스 있다. 차비나 우동 값만 받고

거저 줄 테니 그냥 가져가라.

 

세관에서 통과가 안 된 캠코더, 카메라, 시계 등등이 있다. 그냥 준다...

이런 말로 사람 유혹하고는 강제로 돈 뺏다시피 하고, 썩은 물건 주고

덤터기 씌우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이거는 아주 양반입니다.

 

요즘은 사람 납치 할 때 아주 인상 좋고 목소리 친절한 사람이 이런저런

물건들 있다고, 사람 눈에 띄면 안 되니까 자기 차에 잠깐 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차 타면 바로 옆구리에 칼 들이 밀고 차 출발시킵니다.

 

그러고는 돈, 카드 다 뺏는 경우인데

심한 경우에는 납치된 사람 영 영 못 찾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절대 휴게소에서는 낯선 사람의 차에 타지 마세요.

 

특히 라보나 타우너 포터, 요즘은 스타렉스나 카니발도 이용한다더군요.

이런 차나 포장된 뒷 짐칸에 잠깐 올라오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물건을 남이 보면 안 된다는 식이거나,

특히 성인용 포르노 죽이는 것 있다고 일단 맛보기로 보라고 주로

남자들을 살살 꼬드기는 경우인데 흑심 품은 남자들 이 짐칸에

올라타면 바로 몽둥이로 때려 맞고 기절입니다.

 

그 후는 뭐 꼬이면 인생 끝장나거나 병x 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평소에 운동 많이 하고 싸움 잘한다고 이런 놈들 얕보지 마세요.

그놈들 휴게소에서 평소에 상대하는 게 남자들, 다루는 게 남자입니다.

즉, 아무리 운동 많이 하고 쌈 잘 해봐야 끝장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연인들 끼리나 부부끼리 여행할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따로 쓰지요?

이럴 때 여자 쪽에 접근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생선, 화장품, 옷 등이 주 메뉴지요.

연인, 부인이랑 같이 여행 떠나시기 전에 꼭 이런 점들을 주의시키세요.

 

어떤 놈들이든지 접근하면 절대 피하고 대꾸도 하지 말고

사람 많은 곳으로 가라고

또 요즘은 그런 놈들이 간이 배 밖으로 나와서 차안에 앉아 있는데도

허락도 없이 차문 열고 찰거머리처럼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안 열어 주면 나중엔 쌍욕도 막합니다.

 

보는 데서 물건부터 그냥 줄 테니 트렁크만 열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혹시나 하고 트렁크 열어 주면 차 출발 못 합니다.

휴게소에서 지도보거나 워밍업 할 때도 차문 꼭 잠그세요.

 

처음엔 항상 혼자서 접근하고 차에 일행이 있거나 휴게소 여기저기에

일행을 배치 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정말 위험합니다.

여기서 차 대놓고 물건 파는 놈들 곁에 가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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