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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5 대구맛기행 음식 홍보단

유진 |2009.07.30 15:40
조회 127 |추천 0

 

 

 

이 버스를 타고 돌아다녔습니다. ^^

 

 

주최하신분.. ^^

 

 

 

약간의 일정에 살짝 낚였는 기분이였습니다. (복어불고기랑 삼계탕 둘다 먹는지 알았거든요..^^;;)

 

근데 왜 금삼삼계탕과 미성복어, 수호찜갈비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여기보다 더 맛있는곳 많은데...공짜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중복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제돈주고 11000원 내고 사먹으라카면 안사먹습니다.

 

닭도 작고 닭의 누린내가 살짝 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냥 미성복어 갈껄 약간 후회 정도 했습니다.

 

후식 자판기 커피가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밑반찬으로 나온 도라지무침 +_+

 

 

맛집여행전문이라고 했던가..? 찰카(윤병대)님이십니다. 정말 멋진분이였습니다.

 

저도 닮고 싶었습니다. 한번더 뵙고 싶군요..

 

 

 

점심을 먹고 이동한곳은 약령시 전시관입니다. 약전골목안에 이런곳이 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볼거리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개장한지는 올해에 했던가? 그렇습니다.

 

 

 

 

 

 

 

 

 

전시관을 둘러본뒤 팔공산 동화사를 갔습니다. 동화사 처음 가봤지만 정말 좋더라군요 한번쯤은 가볼만 합니다.

 

 

 

큰 불상이 있지요... 저기 저 보이는건 제비집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

 

 

 

동화사를 둘러본뒤, 동인동 찜갈비 골목 산호찜으로 향했습니다.

음식사진은 없네요... 디카 밧데리가 다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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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사람이지만 서울분들이 대구맛기행하러 왔다면,

대구의 전형적인 맛을 맛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아쉬웠습니다.

 

 

요번이 처음이라 조금 아쉬운점이 있을수도 있을겁니다.

다음에 할땐 좀더 대구맛에 대해 적극적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대구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어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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