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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shead

우성화 |2009.08.03 00:04
조회 48 |추천 0

 

 

 

 

트립합이라하면 아직 우리나라에서도 생소한 장르에 해당된다.

 

 

트리합이라고 하면, 이름을 봐두 벌써 "합(Hop)"이란 단어가 힙합을 연상시킨다.

거기다가 우리 나라에서도 유행(?)을 하던/하는 소위 테크노 전사들의 도리도리 춤과 관계가 있음으로 짐작을 시키게 하는 숱한 대중매체들의 보도에 의해 알려진 '엑시터시'라는 약물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트립(trip)"의 합성어다.

 

여기서 트립, 즉 여행을 약먹구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간다는 뜻이라고 한다.

 

나는 이런 우울한음악이 좋다.

 

우울한인간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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