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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오직 한분이신가? 우리도 부처님이 될수 없나?

김영무 |2009.08.03 18:20
조회 36 |추천 0

작성자: 김 영무

나는 부처님의 법문을 이렇게 들었다.

반야의 실체

 반야는 무엇을 말하며, 그 근본 실체는 과연 무엇을 말할까요? 불경에 반야라는 단어는 화두중의 화두로 부처님의 모든 비밀이 이 한 단어 속에 모두 감추어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불자들이 반야를 모르면 경을 아무리 많이 보고 , 수지 독송을 하며 수행을 한다 해도 해탈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불자들은 설령 부처님의 말씀은 모른다 해도 반야만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원래부터 지니고 있는 것일까? 다이아는 광산에서 캐서 그 돌을 인간이 손과 여러 장비로 가공을 하여서 그것이 가치가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광산은 원래 존재한 것인가? 만들어진 것일까? 광산은 지구에 지각 위에 붙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구는 만들어진 것일까? 원래부터 존재하였는가? 과학자의 말을 들어보면 지구는 태양의 일부분으로 떨어져서 불덩어리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산화작용과 풍화작용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부처님은 원래부터 존재하셨는가? 아니면 부처님이 그 어떤 것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말인가? 

 부처님께서 해탈(마음의 극락, 윤회에서 벗어남)을 하신 후 같이 전에 고행을 같이 하던 동료들을 찾아가서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설법을 하신 것은 바로 사성제이다. 사성제는 부처님께서 진정 도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를 해주신 것이다.

 사성제의 제일 첫 부분은 고성제인데 고성제란 인간이 고통을 받는 이유는 전생에서 자신에 대한 모든 집착을 내려놓지 못해서 생기는 것인데 이 고를 바로 인간 그 자체로 보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은 인간이라는 몸 안에 혼을 불어넣으시고 인간의 몸속에서 고통을 받게 하신다는 것이다. 자신이 전생에 행 한대로 말이다. 이렇게 하여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지금의 불자들은 전생에 채우지 못한 자신의 욕심을 부처님을 통해서 채우고자 하기 때문에 더욱더 깊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통은 신이 신의 계획대로 인도하시는 도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처님은 해탈을 하시기전 그는 한 아이로 왕궁에서 태어났는데 장성하여 부귀영화의 특권을 버리고 출가하신 이유는 자신이 출가 하고 싶어서 하신 것이 아니다. 왕궁에서 살다가 왕국 밖으로 산책을 하다가  사람이 태어나고 병들고 죽는 관경을 보신 후 석가는 번뇌가 생긴 것이다. 그래서 출가를 결심하여 영생의 길을 찾아 나선 것이다. 그 상황은 태자가 보고 싶어서 본 것이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은 무엇인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부처님께서도 어릴 때 고통을 받으신 이유는 전생에 자신에 대한 집착을 제거하지 못해서 이생에 태어 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조차 무엇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인데 이러한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신인 것이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두 번째로 집성제를 설하셨는데 고통의 원인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출가를 하시기 전부터 출가를 하여서 고행을 하신 것은 모두 석가모니 안에 있는 그 집을 멸하시기 위해서 반야라는 신이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두 번째로 집성제를 설하신 것입니다.

 고통의 원인은 욕애 심적, 정신적, 감각의 쾌락에 대한 집착, 유애 물질의 소유욕에 대한 집착과 갈등, 무유야 무소유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서 고통은 신의 섭리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집착으로 인한 고통을 제거를 해야 도를 얻게 되어서 해탈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어서 멸성제를 설하신 것이다. 멸성제란 이 모든 인간의 집착이 신이 보기에는 나쁜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자신이 집착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안 사람이 도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멸성제에 이르는 것 또한 신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자신이 혼자서 욕심이 나쁜 것이라고 아무리 생각한다고 해도 절대 욕심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석가가 멸성제에 이른 후 도를 얻는 과정은 신을 의지 하였으며 신을 의지해서 자신의 존재가 허상이라는 것을 날마다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신을 의지하여 부처님께서 온전히 관자제보살 부처님이 되신 후 제자들을 깨우치는 일을 하시어서 보리살타 부처님이 되시고 또한 신께 의지하면서 하셔서 제자들을 부처님으로 만드셔서 온전한 삼세제불이 되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 다면 부처님 또한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반야는 이렇게 이 우주만물을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 또한 주관하시며 인간이 해탈이 되는 것조차 주관을 하시는 분이시며 부처님의 생명 또한 주관하시는 절대자이시며 권능자 이십니다. 그리고 반야(신)는 살아계신 부처님 안에 존재하시며 그분을 통해서 진리를 설법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자들은 부처님의 말씀은 모른다 해도 반야가 그냥 인간의 지혜나, 인간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고정 관념을 버려야 됩니다. 반야를 신으로 믿고 의지하여서 오늘 날 반야에 의해서 깨달으신 산부처님 찾아서 그 분의 도움으로 통해서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신으로 받아드리며 신앙생활을 한다면 고통이 없는 영원히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반야와 부처님은 여러분이 하루빨리 해탈이 되기를 바라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전하시는 분은 오늘날도 중생들에게 부처님의 말씀인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설법을 하시면서 중생들을 깨우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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