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속 휴가 없이
회사를 지키고 있는 20대 중반 직딩이에요 ㅋㅋ
톡커 여러분들 이번 여름에 오션월드 다녀오신 분 있으세요?
올 여름 멀리멀리 휴가를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남친과 워터파크로 결정을 하고 너무 신나게 놀고 왔네요!
(글도 남친아이디로 쓴다는ㅋㅋ)
완전 짱!!!
제가 제일 먼저 간 곳은~~다이나믹 존!!
다이나믹존 입구에서 사람들 노는 모습보고 얼마나 설레였던지 ㅋㅋ
저날도 사람이 꽤 많아서~~~더 신나는 분위기 형성!!
이건 내 남자의 뒤통수~물이 쏟아지는구나~~~~
그리고 다이나믹 존 슬라이딩 할 때 사진 찍으랬더니 …
모르는 여인네 뒤태가…이 놈의 자식을 그냥!
제가 쉬었던 자리에요~ 오션월드가 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으로 잡았죠~
아 여기서 한마디!!
오션월드를 더욱 더 재미나게 즐기기 위해선 미리 몇 가지를 챙겨봐야합니다~
바로 오션월드 내부에서 쓸 비용!
입장료 할인 받았다고 긴장 늦췄다가는 큰 코다쳐요~~
돈 없음 못 노나니 썬배드 10,000원, 구명조끼 5,000원
밥값은 그냥 아주 10.000원으로 모자를 지도 ㅠ-ㅠ
그 와중에 오션월드도 놀이공원처럼 공연하는데 사람들 구경하는 모습~
그리고 여기는 공연장 옆 쪽 자율보관함과
애연가들을 위한 흡연구역이 있는 곳~
여기서 또 한마디!!
수영복 곱게 준비했다고~ 준비 끝? 아니예요!!
방수팩을 챙기세요~~~
핸드폰, 카메라, 몇 푼 안 되지만 돈까지 ㅋㅋ
크진 않지만, 늘 자율보관함까지 오갈 수도 없고
방수팩 준비하시면, 좋아요
(사진은, 남친 방수팩 ㅋㅋ 제꺼 사면서 덤으로 사서줬어요!)
아참!
우리 옆 테이블에는 잘생긴 외국인이 있었는데
그 외국인도 국산 레종 샐러브레이션 한정판 피고 있어서 남친이 도촬 했음!!
하지만, 이미 난 너의 노예 ㅋㅋ
저 외국이 정말 잘 생겼어요 ㅋㅋㅋㅋ
비키니 걸에 대한 저의 복수~~~
여긴 흡연구역 뒤쪽으로 있는 익스트림 리버!!!
여기에서는 급류타기를~~~~정말 짜릿!~ㅎ
튜브타고 둥둥~ 좀 재밌음 ㅋㅋ
여긴 익스트림 존 오른쪽 잔디썰매 타는 곳~~ 저리 대기하고~~ 출발~~
저 사람 중에 내 남자 있는데.. 내 남자는 안 나오고, 어린이들만 ㅋㅋ
저 때 저는 이미 지쳐 실신 직전~~
다음에는 정말 더 신나게 잘 놀 수 있을 것 같은데~
히히~
오션월드 덕분에 재밌는 하루 보냈답니다~!!
여름 휴가 못가신 분들~
주말 이용해서 오션월드 추천!!
내년에는 살을 뺴서......몸매를 뽐내리...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