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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설상가상이야~

와니타미 |2006.08.21 13:28
조회 544 |추천 0

 얼마전 부속구이를 먹으러 잘한다는집에 찾아갔지요.

 

걸한 음식들 좋아하는 저와 신랑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어? 와니 오빠?"

 

"어~올만이다. 결혼했다며?"

 

대충 인사를 나누고 나서 누구냐 물었더니 고딩때 친했던친구 여동생이라더군요.

 

얼굴은 이쁜데 좀 촌시렵다~그랬더니

 

신랑이 순이(가명)가 그렇게 놀던척을 했다나? 놀던척이라함은  나이트한번가보고서 죽순이인척하고

 

담배도 안피면서 피는척?뭐 그랬다네요.그땐 정말 "구제불능"이었다고 .

 

"얼굴은 섹시하면서 놀지도 않고 착한여자는 머야?"

 

라고 물었더니

 

"그런여자는 금상첨화지~"

 

"그럼 난 금상첨화겠네~^^;;"

           .

           .

           .

           .

           .

 

"아~~니~ 타미 너는  설상가상이야~"

 

허거...걍 웃어버렸슴다~

 

 

 

 

 

-저번에 한번 말씀 드렸지요. 타미는 식탐의 탐입니다. 식탐-식탐이-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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