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학년 여름방학때 겪엇던말이었습니다..
방학이되서
친구들이랑 전단지아르바이트를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친구끼리 8명이서
모여서 마트로갓습니다
여차저차 하다 조가만들어지고
저희는 이제 2명씩 전단지를돌리러갓습니다
저랑 제친구는.시골마을로 들어갔는데...
전단지를 위에 조금씩돌리는데
오장육부에서 무슨느낌이오는겁니다..
저는 그냥 참자 이런생각으로 산으로 올라가서
담배나 푸로갓습니다..
그런데 담배푸면 똥이 더마려워진다는걸 모르고
폇는데..정말 마렵더군요..
친구한테 "야 나똥눌꺼니까 니 저 안보이는데있어라"
이라고 담배푸면서 똥을누고잇엇습니다
막상 똥을누고
뒤처리를할꼐없엇습니다.
옆에보니 전단지가 잇더군요 저는 안심하고
똥을누고있는데 ...오른손엔담배..왼손에는 전단지..
저는 엉덩이가 갑자기 간지러워지는겁니다..
너무너무 간지러워서 담배버리고 전단지를 앞에놔두고
엉덩이를 간지고있엇습니다
저의똥냄새를맡고 모기가 모여든것입니다 .. ㅜ
왼쪽궁뎅이에 모기가 4마리..오른쪽에 6마리..
정중앙에 2마리가 함께 저의 똥냄새와 피를 즐기고있었습니다...
정말 그떄 고통스러웟습니다
똥이 다누지도않앗고 모기는계속 물고
왼쪽,과오른쪽은 모기가 다없어졋는데
정중아에잇는 모기는 어찌할빠를몰랏습니다.
그래서 똥을 다누고 전단지를딲은담에
엉덩이를 만져보니 엉덩이가 퉁퉁불어올랏습니다
친구가 웃으면서
내려가자고햇습니다
저는 팬티와 바지를올리고
전단지를 돌리면서 가는도중 너무간지러웟습니다
그때 말라리아 모기한테 물린느낌이더군요
정말 그때 그여름방학 전단지 사건이후로
전단지를 할때 똥을절대 누지않앗습니다
그리고 산위에는 절대로가지않앗고요..
님들도 여름에 산위에올라가서 절때 똥을누지마십시오..
저처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