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야기를 해보려구합니다
동생이 정말로 사고를처서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저 애 지우고 헤어지라고했져 그냥 이유없이 싫더라구요..
글구하3년이 지났어요
동생이 시댁에서 살았는데 넘 힘들어하길래
엄마가 살림을 따로 내줬어요
근데 그남자(그넘이라고할께요)
살림을 내고 엄마가 손자 봐주는 조건으로 동생과 그넘 맞벌이를 했어요
그넘 일찍 마치면 장모가 애봐주는 거알면 한번은 찾아봐주는게 도리 아닙니다
일찍오면 컴터 앞에 앉아 겜합니다..동생 일마치고 애데리고오면 그넘 재떨이 가지고오라
밥차려라 물가져오라합니다..
글구 말안들으면 때린다고합니다..
맞벌이하면서 시아버지 용던드리고했는뎅 다른사람한테는 안준다고합니다..
글구 그넘 지새끼 아파 병원가는 3년살면서 병원비 한번 안줍니다...
글구 월급에 85프로 다 지앞으로 들어갑니다..
칭구들하구 술먹고한다고..
한날은 동생이 이러더군요 언니 신랑이 거시기가 아파서 병원다녀
그때 알았어요 바람 아님 사창가간걸 병원에서 그랬답니다 부인하고할때 부인이아프다고합니까
그때 상황 그넘 얼굴보기도 싫어서 관계 안가지 여러날이라는거...정말 황당한...
글구 그넘 지네집만 갖다오면 울동생을 더 괴롭힌다 장모가 해주는건 맛이 있니 없니 부터해서
글구 시어머니 며느리한테 너없어도 그넘한테 장가올라고하는여자 줄섰다고했데요 데놓고
열받아서리 동생 신랑이니깐 참았어요...
근데..
일은 어느날 동생이 퇴근하고 피곤한몸을 이끌고 애기랑 왔는데 재떨이 갔다달라고하더래요 그래서 너는 손이 없니 싫어 너가해
그한마디에 맞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울동생이 같이 때렸답니다
부부싸움이 커지면서 자는애기 깨서 울면서 엄마품에 안기는순간 그넘 애기 내려놓구 눕혀서 배위올라가 패더랍니다 그찰라 저의 엄마 보구 억장이 무너지더랍니다
그래서 동생 데리고 왔답니다 애기하고같이 근뎅 일주일이 지나도록 와서 잘못했다는말한마디 없었엉요
그래서 이혼결심하고 이혼하자고 했엉요 그니깐 하는말 이혼하는순간 애기 볼생각도 하지말고 찾아오지도 말라더군요...
근뎅 이혼하구나서1년두번 잊을만하면 전화하네요...
그때 마다 제가 전화해서 전화하지말라고 좋게 이야기했어요
근데 안듣더라구요 이제는 그넘 엄마한테까지 전화가옵니다
하루는 한번만 더 전화하면 가서 개망신준다고했습니다...
내가 가만안둔다고했어요 마지막 경고라고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고프다고하네요..
아기가 엄마를 찾는다고 그넘말로 애볼생각하지말래놓고 이제와서...
그래도 동생 핸펀번호 바뀌고 이메일주소바꾸고 제가 될고 있습니다...
동생은 그넘 이름만 나와도 식식거립니다..
정말이지 전화 못오게 하는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