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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보았엇요...

쌍코피..좔... |2006.08.22 00:12
조회 333 |추천 0

학교에서 긴생머리의 그녀..이상형을 보았어여..

 

그래서 수소문 끝에 그친구 과와 나이를 알아냈는데..남친도 없는것도 확인하구요..ㅎㅎ

 

근대 정말 말걸기가 너무 힘듭니다..막 보면 심장이 뛰고..땀이나고..ㅋㅋ

 

친구들이 남자새끼가 말도 못건다고 x추를 떼라는등 말이많터군요..

 

저 남중 남고 나왔씁니다..

 

당연히 여자한테 서툴고요..

 

후..친구들한테도 멋진 ko를 날려버리고 그녀와 잘되고싶은데..

 

여러분들 처음보는 여자한테 말걸땐 어케해야대나여??

 

최대한 실례되지 않게 예의바르게 말하고 싶은데...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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