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긴생머리의 그녀..이상형을 보았어여..
그래서 수소문 끝에 그친구 과와 나이를 알아냈는데..남친도 없는것도 확인하구요..ㅎㅎ
근대 정말 말걸기가 너무 힘듭니다..막 보면 심장이 뛰고..땀이나고..ㅋㅋ
친구들이 남자새끼가 말도 못건다고 x추를 떼라는등 말이많터군요..
저 남중 남고 나왔씁니다..
당연히 여자한테 서툴고요..
후..친구들한테도 멋진 ko를 날려버리고 그녀와 잘되고싶은데..
여러분들 처음보는 여자한테 말걸땐 어케해야대나여??
최대한 실례되지 않게 예의바르게 말하고 싶은데...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