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데.. 어제 아버님 모시고 병원 응급실에 갔었는데....
개념진짜 없는넘들 봤따...
응급실이면.. 급한환자들에 위험한 환자들 수두륵하잖아...
거기서 대갈빡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쌈이 난거야..
일단 육박전은 아닌데...
씨팔 개팔에 욕이란욕은 다 나오구.. 주기니 살리니 어쩌구...
씨벨늠들 병원 응급실이 지들 안방인줄아나....
개념이 없써두 어찌 그따구루 없는지...
하여간.. 미친개들하고 병신들은 어딜가나 티가난다니까...
둘다 죠낸 깔라니까 울어머니가 말리고 짭새들뜨고해서 상황종료뎄찌만...
하여간.. 싸우고 욕하고 다 좋은데...
때와 장소는좀 가려서 지랄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