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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행복해질줄 정말 몰랐어⊙

저는 키가 167이구 몸무게가 64킬로그램 이었죠.

키큰 사람은 공감하시겠지만 키큰 사람이 살이 찌면 덩치가 더 산만해 보이는거 아시죠?

정말 삼순이? 삼순이는 저리 가라였습니다.

애기도 둘이나 낳은 상태였구요..

첫애 낳고는 살이 많이 빠지더니 둘째 낳고는 전혀 빠지지 않더라구요.

사실 임신했을때 먹던 습관도 있고해서 위가 커졌다고 해야 하나?그래서 더 빼기 힘들었던것도 같구..

전 네이트 메니아 입니다. 저녁마다 여기저기 뒤지고 읽고 다니고 하지요.^^

그러던중 다이어트 글이 넘 많아서 여기저기 그냥 들어가서 나오고를 반복하다가 한군데 가서 속는셈치고 함 해봐? 하고 도전 했지요...

아~~~~~ 이제 한달 조금 지났나... 정말 꿈만같던 몸무게가 줄어들었어요....

설마설마가 사람을 이렇게 행복하게 할줄은... 몸무게 4킬로그램 줄어든거 인데도 세상이 다 내것같다고 해야 하나?  살 빠진 사람만 아는 이 행복~~~

제가 왜 이글을 올리냐면 전 다이어트 홍보하는 사람도 아니구 그렇다고 파는 사람도 아닌데

내가 살빼는데 도움준 그 언니가 넘 고마워요.

그래서 허락도 안받고 이렇게 글 남겨요.

어제 저희집으로 방문했더라구요. 근데 그 언니도 두아이의 엄마라는데 같은 여자로서

넘 부럽게 이쁘고 날씬 하더라구요.

제 목표는 나를 변화시켜준 그언니의 몸처럼 되는거 ~~그게 소원이랍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남기고 가네요..

아참 싸이트 알려드릴께요. 관심있는분 찾아가 보세요. 변화된답니다. 저처럼~~~~

 

http://hym.ba.ro    한번 가보세요.  이상 행복을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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