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참 못됐죠?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에 아직 군대도 안간 부산에 사는 남자입니다 ㅡㅡㅋ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쓸께요 ㅋ

 

그녀를 만나건 대학교 1학년 2학기 정도 쯤 되었을까.........

 

친구 소개로 만났습니다 ㅋㅋ

 

그녀의 키는 174~전 그녀보다 큰 184 ~

 

제가 키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키가 큰 여자가 좋더라구요~

 

얼굴본지 3시간만에 사귀자고 메달렸어요 ㅋ

 

영화나 드라마 보면 첫눈에 반한다고들 하잖아요

 

제가 그렇게 될줄 몰랐어요 ㅋㅋ

 

그여잔 너무 순수하고 착했어요

 

저에게 아직 서로 알게된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다구

 

서로 더 만나게 되고 그떄도 자길 좋아하면 고백하래요 ㅋㅋ

 

적어도 세번은 만나야된다구 ㅋㅋ

 

전 부산 서면 근처에 살구 그녀는 송정에 살았어요 ㅋㅋ

 

먼거리지만 그녀를 세번째 만나고 제가 다시 고백했어요

 

그녀는 제 고백을 받아 들였고 그렇게 사겼습니다

 

그때나이 20살~ 

 

그러다가 100일도 안되었을꺼에요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ㅜㅜ

 

그녀는 제게 오리라 믿었지만 그녀는 착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

 

전 집안이 불교 쪽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녀는 않왔죠

 

전 정말 실망감에 빠졌었죠

 

그녀는 저를 처음 사귄 남자였고 ...

 

전 여자를 굉장히 많이 사겨본 선수??였어요 ......

 

그녀는 저를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제 가족들에게 자기를 보이기 싫다고

 

오지않은거에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길래.....

 

전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

 

그러다 저흰 그뒤로 자주 만나기 어려웠어요

 

제가 할머니가 계신데 .........

 

아버지 어머니 모두들 출근하시고 저까지 학교가면

 

아무도 없어서 무서우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할머니 때문에 학교 집 학교 집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깐 그녈 만나긴 어려웠어요

 

그런데 그녀는 처음 사귄다는 그런거때문인지..남잘 사귀면 하고 싶은게 많았나봐요~

 

근데 그게 뜻대로 안되니까 서로 헤어졌어요..

 

서로 쪼금만 이해하면 되는데,,,,,

 

그뒤부터도 늘~ 전 그녀를 못 잊겠더라구요 ,,,

 

하지만 다시 얘기를 하고 싶어도.....

 

저같은 놈이 그녀를 만난다는게 그녀에게 불행을 줄것같더라구요 .....

 

왜냐하면 그녀는 너무 착했고 전 너무 날라리 였으니깐요..

 

그러다 제친구가 그녈 잊으라고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주었어요....

 

전 잊는단 생각에 아무 생각도 없이 그녀를 사겼어요

 

그녀랑 사귄지 지금은 거의 2년째고 아직 전 그전에 만났던 그녈 못잊고 있습니다

 

2년동안 술만 취하면 그녀한테 전화도 하면서 술주정 많이 부렸습니다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도 있지만 아직 제가 그녀를 못잊는다는게 참.....

 

제가 그녈 아직 너무도 사랑하는거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고백하면 저 혼잣말이되고 그녀는 괸심도 않보입니다

 

저 참 못됐죠??

 

그런데 그녀가 너무 좋아서 잠도 안올지경입니다 ㅜㅜ

 

제가 지금 애인한테는 정말 나쁜짓하는걸알지만...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거 신경안쓰이더라구요 ㅡㅡ

 

저 이제 어떻게 해야되요??

 

전 그냥 그녀만 기다리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애인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겠구....

 

빨리 말을 했어야되는데...

 

너무 시간이 흘렀네요.,.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