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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남자 친구가 흔들리고 있다면....

해바라기 |2006.08.24 11:19
조회 2,927 |추천 0

우리는 4년째만나는 커플입니다. 사실 지금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4년동안 맘에도 없는말로 그사람

 

에게 상처주고..전 당연히 그는 늘 감싸줫기에 늘 그럴꺼라 믿었고 결국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막상 이렇게 되니 그사람이 제게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었을때

 

이미 늦은감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선도 보고 저한테는 물론 애기하지 않았죠..다알게되었을때 다시

 

한번 상처엿지만 그를 더욱더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목숨보다 간절한 사람을 왜 곁에 있을때는 몰랐을까요...땅을 치고 후회하고 수도 없이 절 학대했습니

 

다...지금  그사람은 맘이 예전 같지 않답니다..그래서 노력하는 중이라고 하고요...저같은 경우 여자분

 

들 많이 불안하고 힘들 거라는거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저는 마치 사형집행 날짜를 기다리는 사형수의

 

기분이랄까...사실 많이 힘듭니다. 제가가진것도 집안도 가난하고 지금은  직장도 그만둔 상태입니다.

 

최악이지요... 더군다나 모든걸 늘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제가먼저 전화걸고 문자보내고

 

그래도 대꾸도 없다가 며칠전부터 먼저 연락이 오네요..미처 제가 연락을 받지 못할때는 걱정이 되나

 

봐요.. 그게 정인지 사랑인지, 아님 정으로 헤어짐을 못하는건지는 솔직히 알수는 없습니다. 사랑한다

 

고는 하네요... 하지만 저는 늘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래도 저또한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배우고싶었

 

던 취미활동도 하고 책도 읽고 직장도 알아보고 사람을 많이 만나기도 하고... 그사람도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보이네요...전화하면 서로 답답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려고합니다. 나쁜생각

 

도 버리고요... 편안하게 친구처럼 그사람을 사랑하면서 노력하면서 기다릴겁니다.  그사람도 노력한

 

다고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하니 좋게좋게 후회없이 사랑을 할려고요...지금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울며불며 매달리기 보다는 흔들리는 마음을 친구처럼 편하게 잡아주세요...물론 힘드실겁니다.

 

절대로 우위에 설려고 하지말고 친구같은 애인이 되어보라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신을 신뢰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말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평생을 두고 한결같은 마음을 보인다는..바로 사랑말이죠

 

어느남자분이 저에게 애기해주신 부분입니다. 예전에 그사람을 힘들게 햇던 제모습이 아니라  늘 한결

 

같이 그사람을 사랑하던 그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그러면

 

어떠한 결과든 후회없을것 같다는 믿음이 옵니다.  지켜주세요...사랑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지금 사랑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면...절대 맘에도 없는말 상처가 될수있는말들은

 

하지마세요....나중에 그걸 본인이 느낄수도 있다는거...명심하시고요...

 

더욱더 이쁘게 사랑하시고요...제 사랑도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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