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쓰기전에 부탁하나합니다..
제 얘기에 관해서는 악플은 괜찮습니다.
대신 여자친구를 비판하는글을 삼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여자친구 비판하려고 이글쓴거 아니거든요..
제발..^^;부탁드리겠습니다..
자그럼..본문으로 넘어가서..
여자친구랑은 대충 2틀에 1번 꼴로 만나면서 교제를 하고있습니다.
이제 겨우 200일 넘었거든요..
근데 저도 꼴에 남자라고 스킨쉽을 많이 좋아라하고..
잠자리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냥저냥 생각을했었는데..
자꾸 생각해보니까 잠자리를 가져도 아무렇지도 않게 한번도 내색안하고
잠자리를 갖는겁니다..
아 저는 올해 22살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스킨쉽은 둘째치고 잠자리를 갖는게 쉬운건 아닐겁니다..
뭐 자기말로는 전에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갖자그러면 막 싫다고도 하고
그랬다는데..저한테는 한번도 그런소리 한적없습니다;
뭐 사실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뭐아직 어리고 군대도 다녀오지않았지만..
부모님들끼리도 알기도 하고..집에도 놀러가고 식사도 같이하고..
그런데 제가 이제 군대를가는데요..이번 10월말 쯤에 입대 하려고 준비중인데요..
너무 걱정이네요..
사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여자친구가 좀 까진..?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막대먹은애는 아니구요..
이냥저냥 옷도 잘입고..담배도 피구..자기자신을 잘 꾸밀줄 아는그런여자 아이입니다..
뭐 그래도 제 말을 다 들어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그리고 얘가 저를 아주 좋아해서 잠자리를 갖는거겠지..이런말씀하시는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몇번 헤어졌다 사귀는중이거든요...헤어질때 다 제가 붙잡았습니다..
비참하게 무릎까지 꿇으면서 붙잡았구요..태어나서 남자한테 무릎꿇어본적도 없는데
여자한테 처음으로 무릎까지 꿇고 빌었습니다;;
솔찍히 자기가 좋아죽으면 붙잡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좋아하는데 미련하게 보내는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근데 여자친구는 저 한번도 붙잡은적 없습니다;;
좋아하는거 같으면서도 헤어질때 되면 너 말고 남자는 많다..이런식으로 나오면서 그냥 떠나가네요..
과연 제가 군대를 가면..이여자아이가 잘 견딜수있을지도 고민이고..
행여 남자를 만나서 잠자리를 갖는것도 불안하고 너무 겁이납니다..
처음에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봤는데 완전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랑 남자랑 같이 논다는게..저는 전혀 이해가 안갔습니다..
제 입장에서는..여자랑 남자랑 친구가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도 친구라고 친구라고 떠들어 대고 다니는 애들도
잠자리 갖고 난리도 아닙니다;
솔찍히 남자는 술한잔 들어가면 뭐 뵈는게 없는거 아실겁니다..;
제 소신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아..글이 길었군요...본론은..
남자분들은 몰라도 여자입장에서는 아실겁니다...
잠자리를 쉽게 받아들이는 여자친구..
그래서 그런지몰라도 다른남자랑 잠자리를 갖진 않을까 하는 불안함도 들구요..
이제 저는 군입대를 앞두고있는데..너무 스트레스만 쌓여 가네요..
하지만 저는 정말 이아이 좋습니다..
저 아니면 망가질꺼란생각도 들구요..
물론 저보다 좋은남자분들 많은거 압니다..
하지만 제가 꼭 지켜주고싶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저러는지 여자분들 입장에서 알려주십쇼..^^
처음에도 말했듯이..여자친구 비판하려고 이글쓴거 아닙니다..
제 욕은해도 여자친구 욕은 삼가해주십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