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다보다 못해서 네이트를 고발 하고자 합니다!

방랑객 |2006.08.24 21:18
조회 1,912 |추천 0

<행복이라는님께> 미안합니다. 저로 인하여 님까지 심려 끼치게 되는군요~

                                     

<국가 정력원>의 닉네임으로(정체불명자) 방랑객글에만 드나들며 ...

소생 방랑객을 향하여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육두문자를 써가며

글 올릴때마다 상습태클꾼으로 (욕설로만 )서~

꼬릿글을 온갖 쌍욕으로만 도배 리플로 장식하던 자 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네이트 실제 담당자 마스터님과 메니저님께 항의 메일을 보냈으나,

여지껏 응징의 조치가 없습니다.(1차의 답은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언급만...?)

 

만일 네이트 운영자측에서 이 사람의 모든 악플을 삭제 또는 강퇴 시키지 아니하면

정식으로 사이버 사직당국에 네이트와 함께 고발조치 하겠다고 이미 통보 한바 있습니다...

 

아직까지 상습태클꾼을 방치한걸 보면 네이트컴 업주도 허수아비임에 분명합니다.

조만간 건전한 사이버문화의 정화를 위해서라도 법적 조치를 불사 하겠음을 

이자리를 빌어 공개 합니다.

 

IP. 125.128.144/국가정력원/정체불명자

 

 

<사례> 

아래 댓글은 방금전 그자가 삭제하고간  글입니다.

국가 정력원 (2006/08/24 20:33)  야!!이 젖같은 183끼야!떠나기는 누구맘대로 떠나라는거여!젖같으면 너허고 영감탱이허고 듀엣으루다가 묶어서 꺼져부러라!그러면 이방도 조용해질거 같은디..너 이183끼야 내가 열흘동안 가만히 지켜보다가 조용해지지않으면 어떤식으루 책임질거냐?네 각시를 타이틀로 한번 걸어볼래?그것도 아니면 주둥아리 닥치고 찌그러져 183끼야1넌 내 적수가 안뒤야 183끼야!어디서 들이대고 있어..썪은무우로다가 콧구멍을 쑤셔불랑께!!창자가꼬 줄다리기 해불랑께!!ㅋㅋ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7/28 23:50)  동감 : 0  신고 : 1 어~~이!!늙은이! 여그는 60먹은 늙은이방이아니고 40대가 놀수있는 40~빵 이랑께!우째 고로코롬 말귀를 못알아 쳐먹고 주접을떨면서 똥가루를 떨어뜨리는가?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05 02:41)  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혓바닥을 걍..싹~~둑..어허허허~~~^&^~~~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05 02:28)  동감 : 2  신고 : 2 어허허허~~~^&^~~~늙은이!!지랄병이 또다시 도져부렀구먼...근디..늙은이 올해 나이는 몆살 쳐먹어 부렀당가??어허허허~~~^&^~~~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23 21:50)  이제 그만 쳐나와도 될거 같은디..이제 그만 찌그러질때도 된거 같은디..이제 헛소리 그만하고 정신좀 차릴때가 된거 같은디..이젠 나잇값을 할때가 된거 같은디..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어허허허~^&^~~~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24 11:49) 동감 : 3  신고 : 7 아~~따!!어떤 싸가지없는것들이 엉아 글을 지워부렀다냐??나가 나이는 20살밖에 안먹었어도 생각은 겁나게 깊은사람인디..이 방에는 아무나 들어와서 젖지랄 떨어도 된다하길래 좀 놀아보려고혔더니 문전박대가 많이나게 심하고만..언놈은 되고 언놈은 안되고..요것이 뭣이당가?나가 영감보단 얼굴이 못났당가?아님 정력이 약하당가?사람 무시하지 말더라고!!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24 13:29) 동감 : 2  신고 : 6 행복이란..국가 철퇴원...너 미친개한테 한번 물려볼래?난 한번 물었다하면 야무지게 물어버리는디..너그집 거시기(?)까지 물어벌지두 몰러!!ㅋㅋ글구 젖같은 똥개야!영감탱이의 충실한 검둥개가 되어버린 기분이 어떠냐?뭣이여?가문의 영광이라고!!ㅋㅋ영감은 좋컸네..제대로된 검둥개한마리가 옆을 지켜주고있으니..그걸믿고서 발광을 하는구먼!!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어헝헝헝~^&^~~~  (125.128.144.***)         국가 정력원 (2006/08/24 20:20) 동감 : 0  신고 : 2 요놈의 영감탱이 침묵을 한다면서 할소리는 다 짖고 댕기는고만..ㅋㅋ가만히 있을려니까 주둥아리가 근질근질허지??걍 참지말구 계속해서 짖어대는게 영감의 매력이여!!ㅋㅋ어~허~헝~헝~^&^~~~  (125.128.144.***) ***이외에도 많지만... 스스로 삭제한글은 미처 싣지 못했음을 밝혀 둡니다.


(주) 이 정체불명자를 모두 방관하시렵니까? 사람으로 보십니까?

      이런자가 40대방에서 활개를 친다니 아연실색입네다

       40대방에도 이같은 패륜아가 득실대고 있습니다!

       어떻게 ? 이럴수가? 마음 아픕니다!!!

 

근간에 이르러 날이면 날마다 돌팔매질을 일삼는

그 태클꾼들은 응징 할것입니다!

과연 누가 누구에게 감히 돌을 던질수 있는겁니까???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나그네|2006.08.25 07:02
글쎄요 방랑객님 저는가끔 눈팅만하는 컴을잘모르는사람인대요 제생각은 방랑객님이 네이트 40방에 아무런 피해도 안주고 즐겁게 글만올리신분인대 뭐가 못마땅하여 그러신지 저는 방랑객님 좋아합니다 상관하지마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마니올려주세요 아자 아자
베플들꽃|2006.08.25 10:03
저 들꽃이에요 방랑객님 건강하게 계신듯 싶어 반가워요 그 반가운 마음만큼 또 마음 한쪽이 아려요..명분도 없는 이유없는 다툼으로 서로 생치기가 나고 떠나고.. 방랑객님 저 위글에 덧붙여 이유야 어찌되었던간에 방랑객이름으로 인해 상처가 난 분들이 많으니 그분들께도 그리고 이리 글한줄에 맘 달래고 가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게시판을 시끄러게 한 점 걍 미안하다고 한말씀만 올려주시지..그럼 더 바랄게 없을꺼 같은데(잘못없음은 알으나 그래도 방랑객이란 닉네임 석자로 인해 명분없는 다툼이었으니))...그쵸..방랑객님 늘 건강챙기시길 바라며 감히 몇자로 심기 어지럽히고 간점 이해바랍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