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업무에 전념을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일상의 삶속에 서서히 소홀해지는 톡~~(__)
그러나 생활하면서.....한번씩 내 머리속에 멤도는 이곳~~(__)
항상 열려있는 이곳.....심심하면 들릴수 있는 이곳...
온화하고.....여유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아늑한 공간
몇몇 패거리들의 아옹다옹하는 삶의 낙..그리고 리플의 재미,
심신이 지친 나그네들의 서러움 이런것들을....
온라인이 아니라면.....일상에서는 듣고 생각하고 말할수 없기에...
난 한번쯤 이곳에 들려서......나 자신의 삶의 위안을 위해......
자유롭게 이곳을 들린다....(__) 그리고 떠난다....(__)
p.s 남작생각---상주하는 골수분자가 있어야...그 공간은 존재할 수 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