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짜증 지대롭니다!!!!!!!
전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어 현장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저희회사에 과장님 한 분이 계시는데요. 과장님은 공무쪽 업무를 보고 계서서
저와 사무실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리적인 현상이라고는 하나.. 맨날 방귀를 뀝니다.![]()
것도 제가 옆에 있는데 말이죠!!
첨에는 생리적인 현상이니깐 참았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재미를 붙쳤는지 너무나도 심하게 매일 뀝니다.
내가 소리라도 안나면 참겠죠!! 소리에 냄새까지!!!! 휴~~!!![]()
한날은 제가 좀 듣기도 거북하고 기분이 안 좋다고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오히려 대뜸 화를 내더군요!! 그런걸로 아랫사람이 윗사람한테 훈계 하냐면서..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게 아니라 서로 배려를 좀 해달라고 했더니 화만 내고 말이 안 통하더군요!!
더 말했다가는 저만 힘들까봐 참았습니다.
정말이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요즘엔 방귀 뀌는거에 이어 트름에 콧구멍까지 후비더군요...-_-:
제가 연세가 많으면 이해라도 하지..나이도 서른 초중반이거든요..(거기다 노총각!!)
정말이지 배려라곤 눈꼽만큼도 찾을 수가 없어요!!!!!-_-
그냥 사장님께 말씀 할까봐요...
진짜 짜증 지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