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 ㅐ는 바야흐로 5년전의 일이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에 일이었죠
친구랑 저는 같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서 항상 하교길은 가치하곤했습니다
모처럼 친구랑 오락실에서 디디알<<(이때 엄청 유행이었죠 ㅋㅋ) 열심히 몇판째 때려주시고
놀다가 어둑어둑해질 무렵 집으로 향헀습니다
집으로 가는길엔 XX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앞으로는 개울이 흐릅니다.
초등학교 후문쪽을 지날때였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부릅니다.. "ㅇ ㅣ봐요~~ 학생들~~"
우리는 가다가 휙~~~~~~~~~~~~~~~~ 돌아봤습니다
근데 ㅇㅏ무도 엄는겁니다.
무서워서 좀 빨리걸을라고 폼잡고있는데 또... "ㅇ ㅕ기요~~~~~~학상들~~~~~"
후문쪽을 보았더니 어떤 멀쩡한 남자가 우릴 부릅니다.
나이는 한 20대후반쯤으로 보였습니다.
우리는 그대로 서서 "ㅈ ㅓ희요????????????????"
했더니 이리와보라고 손짓합니다.
우리가 "무슨일인데요???????????????????"
그남자 "학상들 이것좀 도와주세요^^*"
너무나도 착했던 우리는 가까이 갔습니다
후문이 닫혀있는터라 안심하고 다가갔죠
그런데 갑자기 그남자 뒤돌아서더니 멀 합니다...
바지를 지퍼를 푸르는듯헀습니다(그땐 멀 하는지 몰랐지만 후에 짐작!!)
쨘~~~ 하고 돌아서는순간 남자의 거시기가 보였씁니다
그대로 친구랑 손잡고 냅따 뛰었씁니다 (도망도망 ㅡㅡㅋ)
한참 도망 가다가 멈춰섰는데 내친구 왈: 야~ 아까 문 잠겨있었자나.. 우리 다시가보쟈!!
나 : 미쳤냐?? 교문 넘어오면 어떻할껴~~~~ㅡ.ㅡ;;;
친구 : ㄴ ㅏ만 따라와 너 내뒤에이써!! ^0^v
내친구 주변을 돌아보더니 이따~~~~~~~~~~만큼 긴 꼬챙이(나뭇가지)를 들더군요!!
그러더니 자시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변태놈!! 옷 다시 줏어입고 거기 서있습니다(진짜 미친놈 같습니닼ㅋㅋ)
내친구 : 아자씨 아까대 머 도와달란거예여??
미친눔 : 잠깐.......
그놈!! 아까했던대로 또 지퍼를 내렸습니다.
거시기를 우리에게 보여주며 만져달랩니다ㅡㅡㅋ(죽이까 우씨~)
내친구 : 아자씨 잠깐만요..
뒤로 숨키고 온 꼬챙이를 꺼내듭니다
그리고는 그눔에 거시기를 쿡쿡 찔러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아자씨 이러케?? 이러케?? 조아조아????
미친늠 : ㅇ ㅓ....ah~~~ ah~~~~
이러케 계속찔러주다가ㅡㅡ 내친구 완존 아푸게 아놈 거시기 푹 쑤시고 우리 바로텼습니다,.
그담날 학교가서 그이야기 하는데 반친구들 3/2 쓰러집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