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재가 헤어지자고해놓고....5시간도안됬는데...마음이 찢어질듯 아푸네요..
뭐 그래도 후회는안합니다. 예전부터 그런생각했기때문이죠.
아..맨날 여친이랑싸우고 힘들어서 지쳐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아직도 여친 사랑하고있고요...지금 실감이 나질않네요..ㅋ
여친한테 헤어지자는 통보를보냈는데 답변도없고 싸이 일촌명 제외되있는...그저 그렇게 조용히 헤어
지는가싶습니다.ㅋ흐음...하지만 후회는안되요..아니 안할껍니다!!ㅋ 힘내야죠힘을...ㅎㅎ
지금 그 애는 무슨 생각하구있을가...호프집 알바라..몸힘들탠데 나때문에 심란해서 일을 어떻게 할지...
에구..남걱정말고 내걱정이나해야지....ㅎㅎ암튼..주절주절.....에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