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
아이디는 빌려서 쓰는거고요...
제나이 이제 20대 초반 남자 입니다.
20여년 살면서 기억에 남는 몇가지 얘기를 할까합니다.
제가 18살때 초등학교 동창생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냥 여느 고삐리 하듯 버디로
그 여자 아이와 놀고 주말에는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즐겁게 놀았죠
그렇게 2달 만났나? 그여자 아이가 주말에 집에 아무도 없다고 집에 놀러 오라고 했었죠
솔직히 욕할수도 있지만 정말 그냥 놀러만 갔습니다. 가서 놀다보니 저녁때 되서
집에 간다고 했는데 자고 가라 더군요....정말 잠만 자고 새벽에 눈을 떴는데
동창생이 유혹을 하더군요....윗 속옷을 벗고 올라 타기 까지 했습니다.
그때까진 전 경험이 없었구요 그래서 전 뿌리치고 새벽에 뛰쳐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아이가 무서워 연락을 끊었쬬...
이렇게 제 처음 여자는 헤어졌죠
그리고 고3때 만난 여자와 경험을 하였고 대학가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쏠로로 지내면서 친구들과 음주 가무를 즐기면 보내고 있는데
하루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부평역 스타빡스 앞에서 기다리는데
어떤술취한 아자씨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돈을줄테니 아주머니와 하루만 놀라고
100을 준다고 했습니다. 전 사양했고요...처음 겪는일이라 황당해서....
그리고 남녀공학을 다녀 여자친구들이 많았는데 고삐리때 친하게 지내던 여자아이가
하루는 보고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대뜸 하는소리가 MT를 가자더군요
놀러가자는 소린줄알았는데 모텔이더군요 그래서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맘에 싫다고 거절하고
21살때 소개팅으로 만나여자 사귀던날 자기 경험있다 고백하더니 저랑 자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땐 저도 거미줄이 있는많큼 이빠이 쳐져서 모텔에 갔습니다.
22살때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이상한 아저씨 께서 여자 같이 이쁘장하게 생겼다고
번호를 달라더군요 ㅡ,.ㅡ 왜그러냐 했더니 말 돌리면서 말했는데 결국 동성애자 찾는다고 하더군요
어이없어 아자씨이긴 했지만 있는 힘것 두들겨 패고 도망 오고
1호선 지하철 탔는데 어떤 아자씨께서 또 그런말을 하더군요
정말 1년에 한번씩 이상한 변태 스런일만 겪어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 글이 이상해졌네요 읽는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