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까진 참 순수했어요,,제가,,ㅡㅡ;;
근데 어느 순간부터 세상을 알게 되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느낀거죠
제 나이 24살이지만 얼마전에 노래방 도우미가 뭘하는건지
술집여자는 뭘하는건지 안마시술소가 어떤 곳인지 알아버렸죠,,,
(그전에는 노래방 도우미는 옆에서 템버린만 쳐주고 술집여자는 술만 따라주고
안마시술소는 맹인 안마사님들이 안마만 하는 곳인줄 알았드랬어요,,,
2차도 있다는 걸 알았지만,,,회식에서 처럼 3차 4차 머 그런거라고 생각했죠,,ㅡㅡ;;;)
그때부터 겉잡을 수가 없어요
남자들은 더럽고 불결하다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버렸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요
물론 반대로 여자가 더럽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 어디까지나 여자이니
제 입장에서 쓰는겁니다,,,,,ㅡㅡ;;
그리고 옛날에 티비에서 남편이 그런 곳을 다니다 에이즈 걸려 부인이 에이즈 걸리고
2살배기 애기까지 에이즈 걸리고 뱃속에 애기를 살리기 위해 제왕절개로 수술한다는
실화의 프로그램을 본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아,,,,,,,,,,
과연 그런 곳을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몇명있을까 생각해봤지만
답이 없어요
그냥 언뜻보기엔 모르니까,,,,그리고 다들 안갔다고 자긴 절대 아니라고 그러겠죠
뻔뻔스럽게
그리고 부인이 임신하면 간다는 사람이 많다하드라구요
나쁘노무시키 지시키 뱃속에 10달 동안 넣고 힘들게 지내는 사람 두고 그러고 싶을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무튼 너무 나쁜 남자가 많아요
ㅠ_ㅠ
좋은 남자를 고르기는 힘들거 같아서,,,,
솔직히 남자에 대한 혐오감까지 생겼어요
이젠 남자라고 하면 더럽단 생각밖에 안드니,,,,
(그렇다고 여자가 좋은건 아니예요,,,ㅡㅡ;;;)
이대로면 결혼을 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지만
그런 나쁜 그지 깽깽이 같은 놈한테 속아서 시집갈 바에는 안가고 마렵니다
이제 곧 미혼 가정도 입양이 가능할거라하니 32살 쯤되면
이쁜 아가 주서다 키울꺼예요
(애기를 엄청 좋아해서요,,ㅡㅡ;;)
아무튼
남자는 더러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