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이야기를 시작 할려고 합니다...
좀 오랜되 이야기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일이죠 형은 그당시 고3였구요 저희 누나는 대학생 이였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났어고 거이 항상 혼자 집에 있을때가 많아죠
부모님은 가계에 가셨고 그당시 초겨울쯤 될거 같습니다
형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 했구요
집에서는 아르바이트를 않기를 바래는데 형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우겨서
시작 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매우 내성적이였고 그렇게 아는 친구들만 좀 어울리고 그렇게 활동 적인
사람은 아니였습니다
형은 매일 저녁에 들어왔어고 기름냄새에 머리가 아플때도 있어거든요
아버지가 형한테 주장 주유는 나가지 말라고 항상 애기 하셨습니다
형도 항상 언제나 아버지가 많이 엄하셨고 그래서 말을 잘듣는 편이였죠
대학입시를 얼마 앞두고 형은 그날 주유소 출장 주유하는사람 한명이 나오지 않았어
사장이 그래답니다 오늘 출장 주유 갈사람 돈을 더준다는 말에 주장 주유를 나가고 말았죠
주장 주유를 가고 주유를 하던중 어느 제철소 였는데 그 공장에서 공사하던 차량이 그만
후진를 하던중에 차사이에 압박사로 현재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그차는 차체가 높아 후진을 할때에는 가까운 물체는 백밀러에 보이는 않는다고 하네요
도로를 가는 차량이라고 하던데 정확하게 어떤차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소식을 듣고 저희 부모님과 저는 하늘이 무너질듯한 순간 이였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갔는데 많이 다쳐다고들만 하더라구요
그런데 영안실로 안내를 하드라구요 아무 생각 아무런 말도 울음도 저는 순간 멍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지금 현재도 내곁에서 숨쉬고 있는거 같은데 그때는 세상의 하느님도 세상에
그무엇도 의지가 되지 않고 원망 스럽고 힘들었습니다
하느님이 존재한다면 왜 저희형을 데리고 갔냐고 원망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집안은 그때 당시 기독교 집안이였으며 교회를 정말 열심히 다니고 기독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일이 있는후 너무 많이 원망했어고 교회도 제대로 가지 않아습니다
저는 제대로 음식을 먹지도 않았고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아습니다
한달여간 학교를 가지 않았어고 초등학교 졸업식날 학교를 갔습니다
애들이 "괜찮니" 라고 물었을때 어 괜찮아 라고 대답했는데 선생님이 괜찮니 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근상을 받았죠 선생님이 다 출석으로 인정하셔다라구요
고맙고 맘이 많이 아팠고 그래 습니다
매일 형생각이 났어고 집안식구들 친척 모든사람들이 형목만큼 니가 이제 해야 한다 형목 만큼
이제 니가 해야 한다 그말이 너무나 듣기 싫었습니다
매일 매일 그런생각에 중학교를 올라갔어 새벽까지 처음으로 공부를 했어고 나를 위했어 이기도
하지만 부모님을 위했어 공부를 했습니다 점차 지겨움을 많이 느껴었고 저희때는 롤로장이 상당히
유행 했어거든요 그때 당시 롤러장에 중학교 2학년당시 처음으로 롤러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한친구를 알게 되었고 저랑은 많이 반대 였죠 어린나이에 담배를 펴고 그때 당시에 좀 놀았던
쉽게 불량 청소년이였던 친구 였습니다 그친구랑 거기서 그렇게 친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는 형같고 친구 같은 친구 하나밖에 없는 친구가 돼어주었습니다 내가 힘들때나 내가 좋을
때나 거이 매일 그친구랑 같이 놀았고 같이 있어고 쌍둥이였죠 그친구는 처음에는 동생이랑 많이
헤갈려서 실수한적도 있어는데 나중에는 다친해 져죠 많이 변화기 시작 했습니다
끼리 끼리 논다는말 아시죠 그친구들의 친구들도 많이 알게 돼었고 저도 그분류에 한사람이 되었
습니다 많은애들이 저한테 함부로 하지 못했고 조심하게 되었고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고 대범해
지고 조금은 건방져 졌습니다 여자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사귀기도 처음으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중학교3학년때는 춤이란걸 시작했습니다 정말 친하게 되었던 친구가 한명더 있습니다 그친구가 을 좋아했어고 춤을 상당히 잘춰거든요 그친구랑 어울리면서 구경하다 보니 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죠 저도 잘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죠 ㅋㅋㅋ
나라는 놈도 할수 있구나 나도 재능이라는게 있구나 첨으로 느껴습니다 그래서 춤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죠 그게 저의 인생이고 저의 목표가 되어거든요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춤에 잠깐 미쳐서 팀활동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그렇면서 많이 얼굴에 철판도 깔고 사람들한테 보여줘야 하는거니까요
창피하고 그런게 많이 없어져죠 재사진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집에서는 무지 싫어했어죠 아버지한테 맞기도 참 많이 맞았고 저희 아버지는 항상 칼같이 시간도 약속도 그런분이 셔기때문에 조금만 늦어도 맞고 혼나고 가출도 한적도 있어죠
저희 아버니는 의견을 애기하면 다 말대꾸라고 생각하셔으니까요
그이후로는 그래도 제의견을 많이 들어주셔고 제가하는일에 대해서 조금은 동의 해주실려고 했습니다
고3때 잠깐의 방황의 길을 또 갔어죠 아니 방황의 길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때 당시는 그게 제일이라고
내가 할수있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느껴으니까요
저희 당시 콜라택이 유행했어죠 디제이가 저보고 춤을 추고 있는데 오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디제이 한번 해볼래 라고 하드라구요 잘모르겠는데요 대답은 했는데 호기심에 멋있고
해보고 싶었습니다 다음날 오라고 하길래 조퇴를 하고 가게 되었죠
제가 할수있는 춤을 다춰보라고 하드라구요 음악을 틀어주면서요 열심히 했어죠 오그래 춤을 잘추네
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내일 부터 왔어 연습하고 하라고 하길래 좋았죠
학교를 많이 빠지게 되었죠 갔어 음악 틀고 춤연습도 하고 청소도 하고 혼자 가르쳐 주는 사람이 그
때는 없었죠 몇개월을 그렇게만 시키드라구요 잔심부름에 청소에 등등.....
이거는 않되겠다 싶었죠 내가 음악을 배우고 싶고 디제이 하고 싶었어 왔이 무슨 청소만 하러 온사람
도 아니고 싶었죠 디제이에는 메인이 있죠 쉽게 애기했어 디제이들을 관리 하는 그런 메일 매니져
비슷한 경력이좀 있는 그런 메인이 몸이 좀 않좋았는데 눈치를 채고 제가 영양제랑 비타민 피로회복
제를 사왔어 드려죠 이게 뭐니 라고 물으셔는데 피로회복제요 몸이 않좋으시길래 사왔다고 내일부터
이놈 음악 가리켜 라고 하셔는데 내일 부터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죠 학교에서는 집으로 전화가 갔어고
저는 많이 엄하신 아버지 어머니에게 죽었구나 생각했어죠 그전에 입시학원을 열심히 다닌줄 아셨으니까요 그런데 학교도 않하고 학원도 않가고 저는 그때 그일이 내일이라고 생각했어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후회하지 않구요 선생님도 제애기를 듣고서는 그래 졸업은 해야지 라고
하셨어 잠시 미뤄두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알바를 했어죠 웨이타, 커피숍,호프집 등 알바를 하다가 대학을 갔어고 잠간의 방송연예과를 다녀는데 놀기만 잘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알아야 하는것도 참 많아야 되고 생각보다 폭도 좁고 아닌거 같았어요
학교는 정말 결석도 많이 했어고 별로 다닐 의미를 못느껴으니까요
집에서 하도 군대가라 군대가라 했어 군대를 지원했어죠 대학교 1학년을 맞이고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아버지가 월남을 참전하셨고 그렇셔기때문에 꼭 남자는 군대를 가야 한다는 사람중에 한분 이셨거든요
그까이꺼 2년 2개월 그래 하자 라고 했는데 장난이 아니였죠 너무 많이 힘들었고 내자신을 돌아 볼수있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포병부대였는데 저는 수송부 정비병였습니다 밖에서 차 본레뜨도 않까봐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저희
고참들은 등치좋고 힘좋은사람들이 많았고 저는 날씬에 호리호리한 체형이였는데 체력적으로 정신
적으로 구타도 많은 부대였어 정많 많이 힘들었어죠 적응도 잘못했어고 하지만 짬밥이 조금씩 차면서
내가 싫은 일도 정말 열심히 하고 노력하면 내일이 되는구나 내가 고친차로 무사히 다녀오고 내가 고
친차로 운행하는것을 보면서 보람도 느끼고 내가 아닌 일을하면서도 행복할수있구나 라고 느껴으니까요
뉴스에서 나오잖아요 왜 군인이 군대에서 자살을 하고 탈영하고 그런짓을 할까 돌아이들 많이 밖에서
는 욕도 많이 했는데 느껴 성기 않는사람을 그런말을 하면 않되죠
그심정을 알게 더라구요 제자신을 돌아봐을때 참 한개 하나도 없드라구요 먼가 허무하고 나지금까지
이렇게 했어 머를 위해 이렇게 노력했어 라고는 말할게 없는거 같았어요
군대를 제대하고 이제 나의 길을 가자 남들 앞에서 먼가를 하고있고 이만큼 노력했다라는게 있어야
할거 같다 라고 생각하고 주변에서 미용을 해보라는 권유가 엄청 많았습니다
미용실 면접을 5군데를 봐어죠 왜냐면 애기를 해보고 싶었고 많이 고민이 돼었고 내가 좋아했던
춤을 접을려고 한거니까요 면접을 보면서 앞 뒷 애기를 해주고 미용실에서 학원도 안다니고 미용실
에서 일을 하라고 하면 어이구 감사합니다 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야 하는거잖아요 ㅎㅎㅎ
저는 그런데 제가 생각해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라고 했으니까요 ㅋㅋ ^^
하지만 한군데도 머라고 하는사람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이런저런 앞에 일을 애기했기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된다고 애기를 했어거든요 자기들도 직원을 구해야 하니까 몇일 안에 전화를 주면 좋겠
네 라고 말씀은 하셔죠 마지막을 5군데째 면접을 보는데서 여기서 미용을 하라고 하면 정말 나는 미용
을 해야 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맘 먹고 하자 그런데 왼일입니까 거기는 꽤 규모가 있고 잘한다고 이름이있는 미용실이였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저를 내일 부터 일을 하라고 하드라구요 내일 부터 일을 한다고 했죠 원장님이 남자 분이셔는데 미용에 대해서 많은 애기를 해주셔죠 남자는 미용에서는 자존심을
굽혀야되고 하지만 조금의 자존심 미용에 대한 자부심은 언제나 세우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 하셔죠
저한테 많이 힘들지 라고도 많이 물어보시고 경려도 많이 해주시고 꼬리빗하나 제대로 모르고 머리
말리는거 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이만 많이 혼도 나도 매일 잔소리에 스트레스였이만 하루에도 12번도 더때려 치고 싶었이만 하루만 참자 하루만 참자 지금까지 오다 보니 보람도 있고 내가 머리 해준 사람이 즐거워하고 맘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비록 스테이지만 내가 마무리해주는 것을 좋아하고 나한테
머리만 맡기는 사람이 있을때 그기분이 너무 좋아거든요 미용실에 대한 에피소드랑 이야기도 참많은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면 읽는데 힘드 실거 같았어요 미용실 애기는 다음에 더 기회가있음 남길께요
지금은 좀더 공부하고 싶었어 피부미용과를 다니면서 좀더 많은 이론과 실습을 견하면서 학교도 다니고 봉사도 하고 용실갔어 알바도 하고 열심히 내생활에 내목표에 닿을수 있도록 달려 가고 있습니다
항상 저는 후배나 누군가가 힘들고 고민을 애기할때 나라는 놈도 했고 나같은놈도 하는데 라고 말을
하죠 너희들은 더잘할꺼고 내 이야기를 많이 해주면서 맘이 마음을 잡게 도와 주거든요
세상에 노력이 있음 않되는 일이 없으니까요
노력이라는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ㅎㅎ 취미로 나이트 댄스랑 복고, 클럽힙합같은 춤을 좋아하구요 취미로 가끔 갔어 하고
혼자 연습도하고 그래요 프로는 아니지만 ㅎㅎ 사람들이 잘춘다고 하네요
강사 제의도 받았었구요 지금의 나의 모습에 행복을 느끼고 나의 모습을 사랑할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할수있고 나만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보다는 부딪혀보고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제나이는 현재 25입니다 아직 어린나이라고 하기도 머하고 많은 나이라고도 기는 머하지만 많은걸 겪었습니다 모든생각과 모든 진로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거죠
이게 내일이라고 라고 생각하시면 죽어라고 한번 해보세요 누군가는 인정하고 누군가는 당신을 평가하며 채직질 해줄거니까요
여러분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