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학원에서 있었을때일입니다.
어으날 학원을 다다니고는 볼일이 좀 생겨서 학원에 들러서 마침 점심시간이라 안내데스크앞에서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서 일하는 여자분이 있긴한데 마음에 들정도에 이상형이긴 했습니다.
왠지 좀 아름다운편이기도 했고 순수해보이드라구요.
그런데 저는 당시만 하더라도 오르지못할 나무라 생각을 해서 그냥 마음속에 이상형으로만 생각을 할 뿐 그냥 비슷한 이상형을 찾을뿐이었죠.
그런데 거기서 일하는 여자분이 점심을 드시고 오셔서는 일을 할것 같드라구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여자분은 입술화장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머 여자들은 화장자주 하니까 별 신경을 안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엄청 내성적이라서 여자앞에서는 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는편이죠
그런데 그여자분이 너무 좋아서 고개를 들었는데 그 여자분은 저를 보면서 환한미소를 짓고 있더군요
저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다시 숙였고 그러다가 다시 한번 볼려면 그 여자분은 저를 바라보더라구요
뭐 그 냥 쳐다본것은 절대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도 그 여자분은 저를 바라보았고 저는 부끄러움을 얼굴을 돌렸죠.
그러다가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버리고 다시 그 다음날에도 역시 그 여자분은 어제 그 모습으로 저를 바라보았고 저는 어제와 같이 고개를 숙이고는 못본척만 하고 말았죠.
그렇게 그 다음날에도 그러다가 어느날 강사님과 마주치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꾸중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이유야 제가 좀 적극적이지도 못했었죠.
뭐 학원을 1년정도 다니긴했지만 이게 적성이 아닌지 머릿속에는 들어오지도 않고 거의 방황에 시기였습니다.
그것때문에 꾸중을 들었고 그 대화내용을 그 여자분은 듣게되었고 그 후로 여자분은 저에게 이전과 같이 바라보는 일은 없었습니다.
뭐 그 여자분을보니 나이가 약간 연상에 사회경험을 해본거 같은데 그렇다면 저에 행동을 그야말로 철없이 볼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 끝났다는 생각에 저는 마지막으로 저에 마음이라도 표현을 해보고자 그 여자분에게 오렌지를 3개를 건넸고 그 여자분은 "잘먹겠습니다"
이런말을 들었는데 기분만은 좋드라구요
이런곳에서에 사랑이 날라가나 싶드라구요
그후로는 다시 학원을가지 않았습니다.
학원을 가지 않은지 4달정도 된거 같네요
뭐 학원에 찾아가면 그여자분이 있기는 하겠지만 막상 두렵기도 합니다.
강사님이랑 마주치면 또 꾸중을 들을것ㄷ 뻔하고 그 여자분은 이제 저에게 관심 조차도 없어진듯하니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런데 그 여자분 아직도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전 그여자분이 좋았는데 이제 끝났다고 생각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