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꼭 드라마같은 사랑입니다
학교가 아닌 학원입니다
전 좋아하는사람은 많습니다 잘생긴사람이 지나가기만해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야기는 좋아하는 사랑이 아닌 진짜 사랑하는사랑이야기입니다 몇일 전 일입니다
저는 한달전에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공부를원악에 못하기떄문에 그리고 학원을 뛰엄뛰엄 다녔기떄문입니다
어느날 월요일이었습니다 우리학원에는 수학샘이 원장샘이고 남자이십니다 그리고 과학샘!그 문제의 과학샘이 남자분이시고 다른분들은 여자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은 4명이었는데3명으로 줄었습니다 딴반은 10명정도있는데 우리 반은3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혼다 여자고 2사람은남학생이었습니다
과학샘꼐서는 저혼자 여자고 또는 학원을 입한한지 몇일않되어서 신경을많이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학샘나이는27입니다 저의 나이는 선생님과12살차이입니다
선생님은 저희를 잘이해해주시고 장난끼가 많으셔서 공부시간에 추억이었던일들을 애기해주십니다
그리고 게임도하고..전 왠지 선생님이 좋아졌습니다 선생님 얼굴만 봐도 웃음이나왔습니다
그리고 과학샘은 얼굴이 잘생겼습니다 눈도크고 각진얼굴에 코도 오똑하고 약간의 근육질
너무 잘생겨서 처음엔 조아했었죠
그러다가 점점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선생님은 혼자인 저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십니다
어느날 밤
학원을 마치고 학원 바로앞인 저희 집이 있습니다
학원2층 창문에서 00야 잘가~하며 손을흔들어주셨습니다
전 꿈에도 생각지 못해 얼떨껼에 인사를하고 집으로갔습니다
그리고 발렌타인날 전 선생님꼐 초콜렛을 줄까말까하고 고민을 했었죠
않주면 섭섭해하실꺼같고 드리면 이상하게 생각할꺼같았습니다
안그래도 우리 학원에서 과학샘이랑 저랑 사귄다는 말까지 있었으니깐요
할수없이 고냥 큰걸드리고싶었지만 작은상자에 초콜렛을넣어드렸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의 추억이 뭐무러가는어느날
이번주 월요일..
학원선생님들이 따 바뀌었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설마..하고있었죠.
1교시가 과학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마하고 선생님을 기다리고있는데 어느 여자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누구냐고물었더니 새로온 과학샘이라고하시더군요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월요일에 선생님이 떠나시다니
그것도 말도없이..너무너무 슬펐습니다
1교시를마치고..전 원장선생님께 물어보기가 너무 쑥쓰러워 물어보지못하다가 화욜날에 물어보니 선생님께서는 복학을 하시러가셨다고하셨다
너무 좋아했었다
그래서 난 월요일부터 아무껏두먹지못하고 계속울기만했었다
그리고 않울다가도 선생님 생각을하면 눈물이 흐른다
선생님이 떠나신지 3일후다..
선생님이 않계시고 학원가도 재미없다는생각을하면 슬프고
선생님을 이젠 못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뻥 뚫린거 같다
이건 사랑일까요?/아님 정일까요
전 울떄 숨이 막히고 마음이 너무아프고 찢어졌어요 새볔까지 울다가 자곤했죠
제 생각엔 사랑인거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