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애사이다 보니 그리고 남들이 해결을 해줄수 없다보니 얘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대 그냥 궁금합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지 그게 아니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요
글솜씨가 없어 여러분들에게 어떤 상황이다 이해가 팍팍 되게 설명은 못드리지만 조금만 더
내 입장이다 생각하고 생각좀 남겨주세요 ^^
연애를 하다보면 그렇잔아요 서로 불만인 점도 있고 고쳤으면 하는점도 있고요
제가 그런식의 얘기를 꺼내면 꺼낸다 싶으면 여자친구는 짜증을 냅니다. 전 대화로서 서로 합의점을
찾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일단 짜증이 나나봅니다. 그러다보니 전 속으로 불만이 쌓이게 되고 저도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 이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그리고 전 제가 자리 이동을 하게 되면 간단한 예로 회사에 있다가 친구 만나로 간다던지 친구랑있다가
집으로 간다던지 등등 제가 이동하게 되면 문자를 합니다. 친구만나로가, 집에들어가는길등등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런게 없습니다. 물론 제가 하니까 여자친구도 저레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성격인걸수도 있구요 하지만 섭섭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점도 얘기할려고치면
여자친구 그럽니다. 구속하지말라고 어디 이동할때 문자한번해줘 이게 구속의 범위에 속합니까?
제가 그냥 여자친구는 그런성격이니까 하고 이해하고 넘겨야 합니까?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고 어떻게 잘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한마디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