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릴 질문은 교회안에 참된 안식, 쉼이 있느냐 하는 겁니다..
안식은 성경에 거론될 만큼 중요하잔수?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십계명론자 잔수?
안식일은 원래 토욜인데 기독교가 되면서 일욜로 바꾸고 주일이라 칭하잔수?
그럼 일욜에 쉬어야지, 왜 교회가서 오만가지 일을 만이 하누?
교회가서 예배 드리고 봉사하고 교사하고 이런게 안식이라고
가르쳐왔으니 <교회서 일하는게 진정한 주 안에서 안식이다,>
이렇게 반박할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수요예배, 금요철야 혹은 찬양예배, 토요 모임,
일욜 1부, 2부, 3부,(오전에만)
오후 예배, 저녁 예배를 다 보고
거기에 중간에 성가대도 서고, 피아노 반주도 하고
밥도 하고, 교사니까 어린애들도 봐 줘야 하고
헌금위원에, 주차위원에, 하여간 일욜에 바쁘잔수?
몸이 바쁜데 솔직히 설교시간에 귀에 잘 들어오우?
설교 끝나기 전에 헌금 걷어야지, 돈 관리 해야지,
식사준비 해야지, 오후 예배 준비 해야지..
새신자 관리해야지, 디카 찍어야지, 과자 사 갖고 와서
파티 해 줘야지, 리더 모임해야지, 안 나온 애들에게 전화 돌려야지..
무지 바쁘잔수?
이게 안식이우?
진짜 안식일을 지키고 싶으면
평일에 교회일하고, 예배보고, 봉사하고, 장애시설, 양로원, 고아원
찾아가서 보살피고, 그대들 주의 사랑을 나누고,
일욜에는 쉬어야지.. 그래야 안식 아니오?
일욜에 더더욱 파김치가 되서 월욜에 출근전쟁하고, 그러니
힘든 거요... 부자연스러운게지..
일욜에 교회를 꼭 나오게 하는 이유는 벌려논 일이 많기 떄문이고
결국은 교회 조직 돌아가게 하는 헌금 때문 아니오?
목사들이 설교 30분하고 심방 조금 하면서 월급 만이 받고
평신도는 1주일 내내 차량봉사, 식사봉사, 무슨 봉사 죄다 하면서
<주의 일이니까 열심히 하면 천국가서 상급이 클 거요,,,할렐러야> 하는 먹사의
말 한 마디로 시간, 돈, 정력 바쳐가며 일 하잔수?
이거 전혀 , 상식적이지 않고, 우스운 거지..
사람을 정당하게 돈을 주고 써야되는데
그 돈 다 어디다 쓰는지, 평신도 보고 다 몸으로 때우라네..허허
회사에서는 야근하라문 발발 뛸 거면서
교회에서 각종 일 시키문 할렐루야 하면서 해야되잔수,,
솔직히 안 하면 눈치 보이니까 억지로 더 하잔수..
우리 솔직하게 삽시다..왜 자신을 속이면서 희생하면서 사우?
그러니 더욱 운동부족에 힘든거요,, 일욜에 산도 한번 타고 그래야지..?
주의 종이니 내 몸이 아파도 교회 일 해야한다,,,는
건 누구의 법도요?
무조건이 아니요, 정당하게 페이를 받든가,
일을 말든가 하시오..
솔직히 목사가 발에 불 나게 뛰어 댕기며 일하는 거 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