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 여자분들 뒤 처리 잘 하라는 글을 보고 이글을 쓰고 있네요...
전 모 기업(이름만 대면 알만한 회사) 여자 기숙사 건물을 관리 감독(냉난방 시스템) 하고 시설물이 고장(전등, 변기 막힘, 수도 이상...등등.)
기숙사 생에게 접수을 받아 해당업체에 신고 하는 업무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을 하다 보면 기숙사 건물을 총 5층을 순찰? 을 하기도 합니다.
화장실은 물론 샤워장까지 돌아 다니기도 합니다.
사람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죠...
변기에 생리대을 넣는 사람도 있어요..
변기가 막혀서 뚫는 걸로 해도 않되는 경우도 있어 변기을 통째로 바꾼 경우도 있어요
해당 업체 불러다가 변기 바꾸고 변기를 깨 보면 생리대가 나오기도 하죠...
옆에 휴지통이랑 화장지는 항상 대기 하고 있는데....
왜 변기에 넣는지 알수가 없네요...
하나더....
사워장 에 가보면 정말...
옷장에는 속옷도 그대로 있는경우도 있고... 사용했던 생리대도 그대로 옷장속에 넣어 놓는 경우도
있어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날리 입니다..
심지어는 옷도 없어 졌다고 하기도 하죠.....
지금은 근무 부서을 옮겨서 다행?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