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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에 생수통쏟고..

나무늘보 |2006.08.28 14:41
조회 237 |추천 0

혼사방여러분 다들 방가방가~~ 요

지난주 토욜오전....전직원이 외근한 그날...(전직원이래봤자 사장언니2분)

전날의 과음으로 인한 수분부족으로 얼굴도 푸석푸석하고 배도 고프고해서 물을 묵을라고...

생수통근처에 가니 생수통에 물이 하나도 읍는것이 아니겠소...아 놔~~

속도 쓰린데 생수통까지 갈아야 하나.... (참고로 우리생수통교체하는 사람은 그중 막내인 나요ㅜㅜ)

이론이론  목은 타오는데... 물사러가쟈니 귀찮고 ....쓰린속을 부여잡고 새 생수통주디부분을 대강 휴지로 닦고 헙!!! 기합과 함께 올릴라고 하는뎅... (자주하는일이라 넘 자신감잇엇던건가...)

미.. 끄덩.... 하는게  

켁...생수통 내 다리를 치고 발로... 진짜 별이 반짝하더이다...

사무실은 온통 물난리.....  더심한건 내 다리... 아무리 튼실하다지만... 그무것운것이 떨어졌으니...

 

지금보니 파란무요....온통....

헝헝... 요즘 다들 혼사방에 잘들 안들어오시던데요... 빨랑 빨랑 글올려주셔야 본좌같이 눈팅족들이 없는글솜씨로 이런글 안올립니다. 헝헝.... 콩이언니 잘 계시쥐요^^ 친구가 아직 연락이 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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