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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몰랐었다.

궁금 |2006.08.28 15:43
조회 1,220 |추천 0

시부모 모셔야하는게 ,병든 시부모를 모셔야하는게 해선 안될 악질행위 인지

이곳의 여자들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그전엔 몰랐었다.

시부모 모시는글 ,병든 시부모 모시는글 올라오니까 이 된장들 온갖 논리 다 같다 대며

이게 악질 악행이라 그러는데... 진짜 난 예전엔 몰랏다.

시부모 모시는게, 병든 시부모 간병하는게 악질 행위인지를...

이 된장들 논리대로라면 이건 완전히 해선안될 악행이 된다. 악행...

온갖 이유 다 대며 어떻게 해서든지 시부모 안모시는걸 합리화 시키려고 심지어 병든 시부모 버려라 라는 반인륜적인 짓까지 합리화 시키는데..

 

1, 친정부모는 부모가 아니냐며 친정부모도 안모시는데 왜 시부모 모시냐는 <양가평등론>으로

2, 자기딸이 시댁에서 뒤치닥거리만 하는꼴을 생각해보라며 <니딸입장론>으로

3, 그리고 시댁은 며느리에대한 배려안하고 희생만 강요하는 부당함 차별 억압하는 <악마시댁론>을 들고 나와서, 그리고

4, 왜 지들 부모 지들이 모셔야지 왜 며느리, 올케에게 강요하는냐는 <며느리올케입장론>

5, 스스로 혼자살것 대비해서 노후는 혼자 스스로 살아야지 왜 자식과 같이 살려드느냐는 <나홀로노후론>

6, 시댁과 사는게 얼마나 불편하냐며 같이 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시댁불편론>

7, 시부모모시는걸 남편이 "같이 살면서 지는 편하게 손가락 하나 까딱안 하고 마누라 부려 먹으려는 생각만 한다"는 것이라는 <아내부려먹는남편론> 

등등 온갖논리를 대며 시부모모시는것은 그야말로 인간이 해선안될 "악질 행위" 라 주장하며 시부모 안모시기운동을 합리화 정당화 시키는데...

난 정말 몰랐었다.

 

근데 이 된장들한테 한가지 졸라 궁금한게 있다.

니들의 부모에게도 이게 해당되느냐는 것이다. 

대답해주길 바란다. 니들의 부모들에게도 니들의 이 논리가 해당이 되는지를...

니들 부모의 며느리될 여자들에게도...

 

 

 

 

 

추천수0
반대수1
베플착각속에사...|2006.08.28 15:59
자신의 잘못된건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똑같은글 계속 올리는 너 반성해라.. 첫째 친정부모도 나의 부모님이란 마인드로 건전하게 살아라. 둘째 모든여성들이 시부모님 모시기를 싫어한다는 편협된 생각도 뜯어고쳐라. 셋째 시댁이란곳이 차별 억압 인생망치지않는곳이란걸 일깨워주려거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조금이라도 노력해바라. 넷째, 고만 자식덕볼려고 하지말고 노후준비 스스로 해둬라. 다섯째, 효도가 진정 하고프면 니몸을 더 움직여서 효도하고 아내가 도와주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인간이라는거다. 난 정말 몰랐었다. 너처럼 오직 편협한 생각으로 부정적으로 살아가는 불쌍한 인간이 있다는것을... 니들의부모라고 말하는 개같은 말투에서 상대방의 부모님을 존중할줄아는 사람이 되길 그나마 불쌍해서 빌어주겠다.
베플야이놈아|2006.08.28 19:47
여기서 노닥거릴 시간에 너거부모 밥이라도 한끼차려주고 씨부려라... 차려주는밥만 쳐먹는 자식이 먼말이 그렇게 많냐? 양심에 털난넘아... 니 부모한테 성심성의껏 한다음에 여기서 씨부려도 씨부려란말이다.. 된장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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