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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만이 성경을 깨달을 수 있다??

교독기 |2006.08.28 21:37
조회 195 |추천 0

 

아래에 다음과 같이 글을 남긴 분이 있길래

 

한 마디 드리고저 합니다..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 오해를 많이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에게는 내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만이 성경에 숨겨진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성경은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아무리 IQ200, 300하는 사람들이 읽어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반면 IQ 두자리수의 사람이라 해도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읽으면 마음으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211.51.26.***)

 

 

즉, 1) 안티들이 성경에 대해 오해한다, 그래서 성경이 가짜라고 주장하고

 

오만가지 인간적 증거를 들이댄다,,

 

2) 그러나 성경은 오직 구원받은 클스천만이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의 계시이기에 거듭나지 못한 일반백성은 암만 봐도 모르는

 

저주같은 상태에서 평생 살다 ,, 지옥간다..

 

이런 의미로 이해했습니다,,맞죠??

 

***

 

이것이 개신교 교육의 실체입니다..

 

누누히 강조했듯이,,이 요지의 교리는 기독교 강요를 쓴 칼빈이

 

정립했습니다...

 

1) 하나님이란 존재는 인간의 오감으로 알 수 없다,, 초월자이기 때문이다..

 

2) 그러나 성경을 보고, 자연을 보고, 우주를 보면 하나님이 있음을 알게된다..

 

3) 고로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유일>한 계시이며

 

오직 믿음으로 예수를 영접하고 거듭나야 성경의 글귀가

 

내게 살아있는 말씀으로 들어와 성령과 함께 내주하신다..

 

이런 주장입니다.. 이거 칼빈이 첨 주장했고,,수백년이 지난 지금도

 

성경마냥 떠받드는 장로교의 주요 교리입니다..

 

한국의 최대교파는 장로교이고, 핵심교리가 이것이기 떄문에

 

다들 이렇게 배웁니다.. 그러나 이건 칼빈이 카톨릭을 이단으로

 

몰아내고 신교를 옹립하기 위해 지어낸 소설에 불과합니다..

 

그러면서 기독인들에게 배타성을 키워주고, 유일신 사상에 매여

 

평생을 살게 하며, 어둠속에서 머물게 하고, 카톨릭을 비롯한

 

종교를 적대시하게 만드는 칼빈의 교묘한 장치인 것입니다..

 

칼빈의 망령에서 깨어나십쇼, 제발,, 그는 폭군이고 제네바를 피로 물들인

 

학살자입니다..

 

칼빈의 교리가 문제가 있는 건 웨슬레가 감리교 창시하면서 이미 드러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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