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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취객에게 목졸린 사건

비밀 |2006.08.29 04:51
조회 162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2시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악플은 안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지루하시겠지만 이왕 오신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이 짧아도 이해해주시길..

 

 

 

조금전 새벽 1시쯤에 있었던일이다.

나는 중학생 여자애를

만나러 갔다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근데.....

어떤 개 미친 술꼴린 아저씨가 와서

"이새끼뭐야?"

라고 했다..

나는 술꼴려서 만만히 보다.

이렇게 말했다.

"므 인간인데요?"

라고 하니

아 그 술꼴린 아저씨가

"아 그러세요?" ,이말과동시에

(목을조르며)

"이 개새끼는 뭐고?"

이러는것이였다.

그때 그 여자에는 도망가고 없었다.

나는 한 1분간 목졸리다가

열받아서

"놓치요?, 왜 저한테 뭐라하는데요?"

이랬더니

꼴린놈이

"여기 우리형님집앞인데 니가 왜 앉아있냐고

   그리고 여기왜 앉아서 지랄하는데"

이러는것이였다.

 꼴린놈은 계속.

"이새끼 꿇어!"

"시른데요"

꼴린넘

"꿇으라고 신발새끼야"

할수없이 꿇어서

하는말이.

"손들어 새끼야"

그냥 손들고 있으니

"이새끼 쑤셔뿐다, 아가리닥쳐라"

난 무릎꿇고 손든상태에서

1분동안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저씨 제가 손들고 무릎꿇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말하는순간..

그새끼

내목을 또 1분간 조르기 시작했다.

기절할뻔했다

정신차려

그새끼 손을 잡고 나도 저항햇다.

그리고 풀려나서

술꼴린놈한테.

"아저씨 경찰서갑시다, 범천2파로 가면되죠?"

꼴린놈

"그래 가자 가보자"

그렇게 말하고

 

꼴린놈이 계속뛰어와서 때리려고 지랄했다

난 계속 그새끼를 야루면서

"마 경찰서가자고 누가이기나 해보자고?"

라고 하니까.

쪼차오는것이였다.

그래서..

한참 쪼차오다가 난 주위에 사람한테

핸드폰을빌려

짜바리를 불렸다.

그땐 그 꼴린놈은 없어졌다 (시발 쫄아서 도망갔네)

짜바리3분뒤에 와서

어디쯤에 그사람있냐고 묻길레

위에 있다고 하니..

한바퀴 돌더니

그새끼 또 보이면 112 때리라고 했다.

상황은 여기서 종료되었다.

 

그때  아까 나랑 대화나누던 여자애

내가 아끼는 동생들 불러.

피시방에 있던 2명이 왔다.

 

술꼴린새끼 유치장에 잡아넣고싶었다.

한 1시간 정도 개기다가.

그여자애랑 이야기 나누고 3시에

 

그여자애랑 해어지고

난 아끼는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다

4시 20분에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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