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한 3년을 사겨왔습니다
힘들고 헤어진적도 있었고 날배신한적도 았었지만
제가 사랑하기에 믿고 따랐습니다 저도 많이 사랑받았구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하루는 연락이 정말 안되는 날이 있었습니다
사기면서 그런적은 처음이엿죠
하지만 저는 또 그다음날 미국을 가야할일이 생겼습니다
연락이 되야 간다고 말을 할텐데 말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친구에게 다녀올곳이 있다고 곧 오겠다고 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을 연락을 하지 못했습니다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다섯살때 눈을 나뭇가지에 찔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눈이 안좋았습니다
중학교때 시력이 더나빠질거라는 판정도 받았었구요
그래서 그 눈수술을 하러 미국에 간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꼬박 두달만에 돌아왔습니다
아 정말 많은것이 변해있습니다
감당이 안되네요
나에게 잘되었다고 같이 축하하고 기뻤지만 눈을 보고 알았습니다
몸은 나랑 같이있지만 마음은 다른사람에게 가있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오래사기다보니 다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정말이였습니다 다른 사랑하는 누군가가 생겼습니다
저한테 정리한다고 하고 정말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그곳에 있는거 다알기때문에 더 외롭고 슬픕니다
오늘같이 연락안되는날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제가두달동안 연락을못한것이니 남자친구를 원망할수 없는거겠죠
맘편히 보내줘야 하는게 맞는거죠
삼년의 사랑이 제가없던 두달의 그 사랑에 밀리다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어서 짧게 적었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